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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홍수보다 '폭염'에 죽는 사람이 더 많다?..'침묵의 살인자'
- 폭염으로 인한 전국 사망자 수는 8명을 기록 (7/17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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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대폭염 당시 국내 사망자 3000명 넘어 / 전쟁만큼 무서운 폭염... 심한 나라는 만명단위로 사망 온열질환자 723명 / 기상청에 의하면 지난 1994년 대폭염 당시 전국 사망자 수가 3384명에 이르러 역대 기상재해 중 가 ... / CAIND
[길] 매일 오후 2시 출동.. 쪽방촌 불볕더위 꺼드립니다
- 악취가 나는 골목이 깨끗해지는 효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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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 폭염경보 뜨지 않아도 7월부터 매일 골목길 살수 작업/어르신들 "숨이 턱턱 막힐 시간에 물 뿌려주면 1~2시간은 숨통트여"/ 장경환 "돈의동 쪽방 상담소" 소장은 "소방관들이 날마다 물을 ... / CAIND
[신종수 칼럼] 선풍기도 사치라는 에너지 빈곤층
- 재난을 대비하는 전기사용, 전기 유지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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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폭염에 선풍기조차 없는 가구 아직도 너무 많아 이들에게 무더위는 목숨을 위협하는 재난 취약계층 고통 줄일 수 있는 맞춤형 정책 시행해야 ... / CAIND
미세먼지 내뿜는 미세먼지 청소차
- 공공기관의 차량은 무공해 차량으로 바꾸어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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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노후 대형버스·폐차 대상 경유 승용차보다 더 많이 배출 ㆍ서울시 ‘최신 CNG차’ 추진에 자치구 “사용 불편” 난색 ... / CAIND
서울 충무로역 교차로서 때아닌 물난리
- 물난리는 상수도관 나사가 빠져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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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충무로역 일대에서 갑작스러운 물난리가 벌어져 시민들과 차량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시설안전부에 따르면 물난리는 상수도 접합부 나사가 빠져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 / CAIND
서울지하철 경영 - 무인운전의 안전은 ?
- 이용 시민의 90%가 무인운전을 반대하고 있는데도 단기적 경영 성과를 내세워 밀어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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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사고 후 노·사·민·정으로 구성된 시민대책위원회 진상조사단에서 제출한 80여개의 지하철 안전개선 권고안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 / CAIND
[명예의 전당] 2018년 - 2016년도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인증자 명단
- 2018년 - 2016년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인증자 명단을 공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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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명단을 공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전문가 교육을 통하여 전문가로서 성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 CAIND
실업자는 6개월 연속 100만 넘겨
- ‘고용 쇼크(충격)’가 장기화·고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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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쇼크 일자리 정부 역설 / 제조업 취업 1년 전보다 12만 줄어 / “고용 급감, 인구 감소로만 설명 무리 / 최저임금 등 미흡한 경제정책 영향” ... / CAIND
대통령 표창 받은 ‘주민이 안전한 성동’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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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는 “올해 5월 서울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힌 데 이어 이번에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 대통령상을 받게 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안전제일도시임을 다시 한 번 대내외적으로 입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 / CAIND
“돌아가기 힘들어”… 무단횡단 비극 부르는 ‘횡단보도 200m 룰’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10>도심도로 횡단보도 간격 좁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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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교차로엔 ‘전방향 횡단보도’ 설치해 日 나가노현 보행사고 35% 감소 “보행자가 우선” 美-日선 90~100m마다 횡단보도 ... / CAIND
일본 폭우피해 눈덩이..사망자 130명 육박·실종자 최대 86명
-호우피해 西일본 '특별재해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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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최근 일본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폭우로 사망자 수가 130명에 육박하는 등 인적, 물적 피해가 계속 늘고 있다.이는 1982년 299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나가사키(長崎) 대수해&q ... / CAIND
1090mm 물폭탄에 '방재 선진국' 일본도 속수무책
- 西일본 사망 85명·60여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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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關西) 지역을 포함한 일본 서부에 지난 5일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8일 밤 11시 현재 85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행방불명됐다. 서일본 곳곳에선 토지 유실, 침수, 주택 붕괴, 교통 두절 사태가 발생해 큰 혼란을 겪 ... / CAIND
이틀간 내린 95mm 비에 '태양광 산사태'
산비탈 깎아만들던 청도 발전시설.. 큰 비도 아닌데 와르르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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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경북 청도군 매전면의 한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 지역엔 부서진 태양광 패널과 나무둥치가 흙더미와 뒤섞여 있었다. 전날 새벽 2시쯤 발생한 산사태의 결과다. 토사 200t이 왕복 2차선 국도를 덮쳤고, 인근 과수원에도 ... / CAIND
[공동체 안보] 일자리 못구한 대학교 졸업자 40만명 돌파..실업자 3명중 1명
- 전문대 졸업자까지 포괄한 대졸 실업자 비율은 48.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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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월에는 실업자 중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 학력 보유자가 14.2%에 불과했다.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고학력 실업자 비중이 18년 사이에 2.5배 수준으로 확대한 것이다. ... / CAIND
[환경안보] 정류장 쓰레기통 딜레마 … 없으면 쌓이고 있으면 악취 민원
- 일회용 음료컵에 대한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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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음료 반입 금지 6개월 / 정류장은 일회용 컵 쓰레기 몸살 음료 전용 쓰레기통엔 오물·구토 / 일부 구는 수거함 추가 계획 보류 “컵 보증금 도입해 회수 유도해야”/ ... / CAIND
노르웨이 연구진 "서울, 이산화탄소 배출 세계 최대 도시"
- 서울을 포함한 한국 수도권 일대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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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모런 노르웨이 과학기술대 교수팀이 세계 189개국 1만3844개 도시를 대상으로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분석한 결과다. 국제학술지 ‘인바이런멘탈 리서치 레터스’는 최신호에서 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 / CAIND
사고의 징조를 막지 않으면, 대형사고로 이어진다
- 용산부대 앞은 과속 폭주하는 오토바이의 전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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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오전 용산 미군부대 앞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불이 나면서 승용차에 타고 있던 미 군무원의 10대 딸과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 / CAIND
국제협동조합연맹이 제시한 협동조합 7대 원칙
- 협동조합 고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켜야 할 원칙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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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최종적인 기구 역할을 해온 ICA는 1995년 창립 100주년 총회에서 협동조합의 7대 원칙을 발표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 98개국이 ICA에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소속된 국가의 협동조합은 IC ... / CAIND
태풍 대비와 방재안전관리
- 태풍의 대비와 남북의 평화적 대화와 교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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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는 2003년 태풍 매미가 우리나라에 피해를 입힌 지, 15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 큰 태풍이 없기를 바라며, 예방과 대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 / CAIND
[개인안보] 자동심장 충격기[AED]의 중요성
- 심폐소생 환자이송 '기반미비'로 생명 살릴 시간을 허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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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응급의료센터 통합응급의료정보 인트라넷에 등록된(등록신고 의무가 있는 장소의 AED만 집계·3월13일 현재) 자동심장충격기는 3만2482대다. 인구에 대비해 보면 대당 약 1500명꼴로, 대당 약 130명인 미국이나 290명인 일 ... / CAIND
화재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유독성 가스를 잡는 법
- 화재 가까이 있는 소화전으로 불을 끄고, 유독성 가스를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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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끌 수 있는 방법으로 소화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야 함을 이해한다면, 제천과 밀양과 같은 대형 화재 참사를 시민 주도적으로 막을 수 있다. 이제는 불을 구경하기 보다는 힘을 합쳐서 소화전을 이용하여 유독성 가스를 ... / CAIND
주요뉴스
대학교 입학과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와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위탁교육 협정서를 2012년 7월 6일자로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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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의 대학졸업과 대학원 졸업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되어 있으며, 이를 위한 숭실사이버대학교와 위탁교육 협정을 2012년 7월 6일 체결하였다. 이 대학의 소방방재 ... / CAIND
[태풍] 가장 강력했던 태풍 매미를 잊지말자
- 2003년 9월 12일 추석 다음날 우리나라 전역을 강타했던 태풍 '매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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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매미가 발생했던 2003년 9월 4일 이후, 최고의 위력을 자랑했던 9월 10일 초속 80 m/s의 위력을 보이던 시기에 태풍의 중심이 서울을 향할 수 있었지만, 하나님께 향한 간절한 기도로 9월 ... / CAIND
2008년 2월 11일 오전 1시 54분 이것 만은 잊지 말자
- 서울 숭례문이 방화로 완전히 붕괴된 시간과 참담한 추억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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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오후 8시 48분, 서울 숭례문에 방화가 발생하였다. 서울 시내 모든 소방차가 동원되었다. 5시간 후인 오전 1시 54분 서울 숭례문은 완전히 붕괴되었다. 그 날의 처참한 모습을 잊지말 ... / KDSN
세이프 백 세트 개발
-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와 일경실업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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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자원봉사자의 방재자원봉사시 필요한 물품 세트 및 물에 뜨는 명품가방을 공개실험을 하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기사는 소방방재신문 산업란에 실렸다. ... / KD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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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지역자율방재단 교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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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는 방재안전관리의 해입니다. 정부도 안전행정부로 이름을 바꾸며, 방재안전 ... / CAIND
제1호 방재미래센터 상황실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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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강촌에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속의 제1호 방재미래센터가 운영되 ... / CAIND
일본 방재사 2017년 2월 현재 126,2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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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의 모든 지역이나 직장에 방재사가 존재해 활약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말하 ... / CAIND
미국과 일본의 방재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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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CERT(지역위기대응팀)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일본은 방재사 기구에서 교육을 ... / KDSN
미국 시민연합(Citizen Corps)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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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민연합은 911 테러이후 15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 / KDSN
방재상품 - 강화액액체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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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끌 수 있는 방재안전관리사 되기 위한 필수품인 강화액 액체 소화기를 소개합니 ... / CAIND
소화기 안전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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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형식승인에 대하여 위의 그림과 같이 주택용은 강화액 소화기를 놓을 것을 권 ... / KD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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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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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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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Safety Improvement Key Policy Sugg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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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urban life, the risk factors are bound up with laws and i ... / CAIND
The Korea Emergency Management Association(KEMA) is a leading sponsor of the 'UNISDR, Disaster Resilient City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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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is now NGO member organization of Far East Asia consist ... / CAIND
위기관리 자료 데이터베이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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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 자료를 통해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가 최고경험관리 ... / CAIND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취득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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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에 회원가입 -> 안전모니터봉사단 홈 ... / CAIND
방재안전 자원봉사자의 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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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자원봉사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 중에서도 방재안전 ... / CAIND
주간베스트
소방방재청 및 국가안전보장회의 위촉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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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관리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 / CAIND
방재안전관리사의 2020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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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방재안전관리사는 국가와 사회와 기업의 최고경험관리자로 ... / CAIND
방재안전관리사 동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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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남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의 행복- 02 활동목적 03 기후변화 ... / CAIND
No 1. 부력가방 - 지진해일시 가장 필요한 물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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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지진과 지진해일에서 가장 필요한 물건은 무엇일까? 당 ... / CA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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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죽고 덜다치는 안전한 사회 만들기
안전복지와 사회복지의 연계 우수사례
재난경감운동 - 전략적 사고와 행동
행안부-사회적 경제 관련 기관ㆍ단체 12곳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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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폭우피해 눈덩이..사망자 130명 육박·실종자 최대 86명
조원철교수의 강의노트
조원철 상임 고문 KBS 출연 다시보기 안내 - '세월호 그 후 1년 ' 일요논단
방재자원봉사
2018년 재난예방 포스터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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