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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 > 강화액 액체소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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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안전을 챙기세요
- 최근 방화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방화 불을 끌 수 있는 소화기를 갖추어야 함
KDSN
연세대학교에서는 소화기의 사용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공과대학 마당에서 정기적으로 소화기를 무작위로 추출하여 발사하는 시험을 한다.  왜냐하면, 예전에 1층 소화기를 3층에 갖다놓고 3층 소화기를 5층에 갖다놓고 섞은 것이 붙여놓은 식별표에 의하여 확인이 되어서 1,200 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분말교체 회사를 바꾸었기 때문이다.

여러분 직장과 아파트의 소화기도 그렇게 되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하여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을 때, 기관의 대표에게 정식으로 공문접수를 하여 안전을 점검하여 한다.

사실 초기계약시 적은 금액으로는 소화기를 대량으로 갖고 나가서 재충전하여 교체함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소화기를 층마다 바꾸어 놓은 악습이 연세대학교에서는 되풀이되어 왔던 것이다.  점검하지 않는 소화기는 안전표시일뿐 소화기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다.

초기에 불을 발견하고도 불을 소화기로 끄지 못하여 대피하고 급기야는 20대 - 30대의 소방차가 출동하여 몇시간이 지나야 불을 진화할 수 있는 어리석음이 반복되는 소식을 접하면서 미국은 불을 끌 수 있는 소화시스템을 설치하여야 공장허가가 나는데 우리나라는 형식승인이 있는 분발소화기 등의 소화기를 갖다 놓아야 허가가 나는 어리석은 기준으로 인하여 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방화의 가능성이 사회적 불안과 지구온난화에 의하여 증가하고 있는 최근에 여러분의 직장과 가정의 안전을 위하여 주택용강화액소화기(일본에서 부르는 말, 자조방재마을만들기 리더 교재 30페이지에서)를 비치하여야 한다.



 일본은 형식승인에 대하여 위의 그림과 같이 주택용은 강화액 소화기를 놓을 것을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강화액소화기보다 성능이 형편없는 소화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방식의 형식승인이 없으며, ABC 급을 모두 끌 수 있는 소화기(목재, 기름, 전기 화재)를 놓고 있지만 사실은 중대형 불을 끌 수 있는 소화기는 없다. 강화액액체소화기는 모이면 모일수록 대형불도 끌 수 있는 소화기인 것이다.

강화액액체소화기는 냉각효과에 의하여 유독성가스를 급격히 감소 및 소멸시키고, 산소질식효과에 의하여 불을 끄며, 방염효과에 의하여 다시는 불이 붙지 않도록 연료와 불을 분리시키는 세계 최고의 소화약제인 것이다. 그럼에도 주문에 의하여 생산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의 기업이 되버린, 기업자금이 바닥이 나버린, 현실이 그저 안타깝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각 가정에 한대씩 주택강화액소화기를 정부돈을 들여서 라도 공급한다면 1000억원이면 모든 주택에 공급할 수 있고, 아마도 주택화재는 급감하게 될 것이고, 서울 숭례문에 화재가 발생하였을 때에도 집에 있는 주택용강화액소화기를 들고나와서 숭례문화재를 끌 수 있었을 것이다.

정부 정책 시행자는 1000억원을 들어서 화재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수 있게 된다면, 국민으로부터 한없는 칭송을 받게 될 것이다. 우리가 낸 세금중 만원만 소화기로 우리에게 돌려주기를 기대하여 본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내가 지방자치단체장이라면, 최우선적으로 주택용강화액소화기를 국민과 지역주민에게 나누어주어 주택과 차량에 의무적으로 비치하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국민을 위한다고 말만하는 것이 아닌 진정 한가지라도 실천하는 지도자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소방 혁신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불을 끄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나는 이렇게 하여 우리집 화재를 끄고, 이웃집 불을 꺼주고, 문화재에 불이나면 소화기를 들고 나가 불을 끄는 사회의 진정한 봉사자가 되고 싶다.  

1000 억원만 한번 국민을 위해서 써보자!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힘을 모아서 불을 끄는 시대에서, 불로 홀라당 타버리는 문화재를 애처롭게 바라보기만 하는 처지로 국민의 저력이 변해버렸다.  방화가 발생하여도 이제는 끌 수 있는 소화기를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한다. 화학공장에 불이 발생하더라도 불을 끌 수 있는 소화기를 갖고 있어야 대구부산지역의 패놀유출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물대포로 마냥 쏘는 그런 방식이 아닌 이제는 중대형 불을 초기에 우리 스스로 끌 수 있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노벨상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전세계의 소방업계 리더들이 칭송을 아끼지 않는, 그런 소화약제를 발명하여 놓고도, 노벨상에 도전하기는 커녕, 문화재와 공장만 홀라당 태워버리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이 우리의 역사적 사명이 아닐까?
재확인 20110426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이태식 지도겸임교수@Yonsei20110426/080305






 
기사입력: 2008/03/05 [08:47]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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