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광고
인간보호한국안전사이버대학교안전한 성공의 10가지 법칙안전보안관UNDRR / 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간보호 > 국외 재해재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누적 확진 2만명 넘은 곳 전 세계 73개국…WHO “성급한 개방, 재앙으로 가는 처방”
6월 말 이후 뚜렷한 폭증세
CAIND

누적 확진 2만명 넘은 곳 전 세계 73개국…WHO “성급한 개방, 재앙으로 가는 처방”

정환보 기자 botox@kyunghyang.com

페이스북 공유하기

입력 : 2020.09.01 

 

각국 봉쇄 완화·휴가철 겹쳐

6월 말 이후 뚜렷한 폭증세

인도, 하루 신규 8만명 육박

 

누적 확진 2만명 넘은 곳 전 세계 73개국…WHO “성급한 개방, 재앙으로 가는 처방”

▲     © CAIND



세계 각국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일 현재 한국을 포함해 누적 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선 나라는 모두 73개국에 이른다. 그만큼 전 대륙에 바이러스가 고루 퍼져 있는 데다, 환자 증가 속도는 한 달 이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섣부른 봉쇄 완화 정책을 쏟아내고, 또 여름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감염병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 상황이다.

 

한국에서는 지난달 15일 이후 하루 평균 200~40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감염이 빠르게 확산됐지만, 세계적으로는 이미 지난 6월 말~7월 초부터 폭증세가 이어지고 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지난 7월2일 사상 처음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만명을 넘어선 이후 하루 평균 25만명 안팎의 환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달 10일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2000만명을 돌파했고, 1일 현재는 2600만명에 육박한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85만명을 넘어섰으며, 위중한 상태에 있는 환자도 6만1000여명에 이른다.

 

지역별로도 곳곳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진앙이 되고 있다. 중남미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400만명에 육박한 브라질은 물론 페루·콜롬비아·멕시코에서도 각각 50만명 이상의 환자가 나오는 등 확산세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인구 13억8000만명의 인도에서 확산세가 가장 가파르다. 인도는 지난달 29일 7만8472명, 30일 7만9457명 등 연일 하루 환자 증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세계 최다 코로나19 발병국인 미국의 최근 일일 신규 환자의 2배에 이르는 숫자다.

 

중국에 이어 초기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였던 유럽은 스페인을 중심으로 다시금 확산세가 뚜렷하다. 스페인에서는 지난 6월 말부터 봉쇄가 해제되면서 술집과 관광지에 사람이 몰려들었고, 그 결과 지난 한 주(8월24~30일) 코로나19 감염 건수는 5만3000여건에 이르렀다.

 

이 같은 팬데믹은 1차 유행 당시 강력한 봉쇄 정책에 나선 각국의 경제성장률이 사상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성급하게 봉쇄 해제에 나선 것이 주원인으로 지목된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총장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진행한 화상 브리핑에서 “바이러스를 통제하지 않은 채 개방하는 것은 재앙으로 가는 처방”이라면서 “경기장, 나이트클럽, 기도·예배 장소 등에서 폭발적으로 집단 발병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행사를 막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9012052005#csidx159f56392fce761a6d8451a193a309c 

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20 09 02

GNDR 한국대표,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장, 최고경험관리자

▲     © CAIND

 


 
기사입력: 2020/09/02 [16:15]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사말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전)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썸네일 이미지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썸네일 이미지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