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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안보] 방재안전관리와 감염병 대처법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완벽한 대응방안 제시
CAIND

방재안전관리와 감염병 대처법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완벽한 대응방안 제시 

▲     © CAIND



사람이 살아가기 위하여는 물, 불, 바람, 공기 그리고 흙이 잘 활용되어야 한다고, 고대 그리스 학자들은 5가지 기본 핵심요소를 열거하여 오고 있다. 

 

우한지역에서 발생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저지를 위하여 전세계와 우리나라가 전력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지만, 그 확산이 저지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족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하고자 한다. 

 

이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방법은 세가지가 있다. 이 세가지는 위의 핵심요소에서 불, 물, 공기를 다스리는 방법이다. 

 

첫째로, 불로 살균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래서 의료기술이 없던 옛날에도 칼을 불로 소독하여 바이러스 침투를 막고 상처를 아물도록 하는 방법이 사용되었다. 전쟁에서 보면 칼에 맞거나 총에 맞은 사람들은 아무런 대응 방법이 없을 때면, 칼을 불로 소독하여 상처를 치유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이 병원에서는 자외선 소독방식이다. 수술실, 의료기기 소독, 위생물품을 보관할 때, 사람이 자주 쓰는 컵, 가위, 칼 등을 소독할 때 사용되고 있다. 자외선은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에게도 자주 이용된다. 우유병을 소독할 경우 자외선 소독기를 활용하여 성장한 아이는 바이러스의 피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공공시설, 대형식당 등에서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컵을 소독할 때도 자외선 소독 박스에 컵을 보관함으로써,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롭도록 시설을 하고 있다. 자외선 소독 방법은 불로써 소독하는 가장 우수한 방법이다. 

 

시중에는 불을 이용하여 소독하는 방법으 소독기기들이 많이 나와 있다. 작게는 스마트폰을 소독하는 기기, 치솔을 소독하는 기기, 우유젓병을 소독하는 기기, 사무용품을 소독하는 기기, 공공시설의 공용 컵을 소독하는 기기, 옷을 소독하는 가전제품 스타일러, 병원을 소독하는 자외선 소독장비 등 다양한 기기들이 활용되고 있다. 이는 인건비가 절약되는 장점이 있다.  

 

둘째로, 물로 소독하는 방법이 있다. 물로 깨끗이 씻거나 이에 부족을 느낀 나머지 위생용 화학약품을 써서 소독하는 방식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하여 이 방법을 많이 쓰고 있다. 이 소독 방식의 단점은 모든 면적을 소독할 수 없다는 점이다. 약품의 지속적인 공급이 어렵다. 왜냐하면 이렇게 대량의 약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빛에 대한 엄청난 효과를 모르는 사람들은, 가습기 살균 세척제의 기습으로 인한 피해를 잊은 채 이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보면, 에스컬레이터나 무빙워크 등을 살균 세척제를 뭍혀서 일일이 소독하는 모습을 모면 감명을 받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외국에서는 이러한 방법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은 인건비가 비싼 선진국에서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방법이다. 그러니 선진국 사람들은 처음볼 수 밖에 없다. 

 

셋째로, 공기에 의한 소독 방법이 있다. 공기에 의한 소독의 기본장비가 우리가 사용하는 KF94, KF80 등의 마스크이다.  마스크가 많이 필요하여 지금은 독과점이 벌어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이는 잘못된 문제점을 안고 있다. 

 

마스크는 1년에 2개면 충분하다. 왜냐하면 자외선 살균기를 갖고 있거나 공공시설에 자외선 살균기가 있다면, 5분만 넣어두면 소독이 완료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은 채, 마스크를 일회용으로 생각하는 시민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마스크가 길에서 굴러다니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올바른 사용방법을 시민에게 알려 주어서, 세균의 확산을 막고, 일회용 마스크가 1년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라는 점을 시민에게 알려 주어야 한다. 

 

우리사회에서 겨울철이 되면, 감기바이러스가 많이 돌아다닌다. 어른들은 이러한 감기 바이러스 때문에 겨울철이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문다. 집안을 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하여는 자외선 살균 기능을 갖고 있는 자외선 형광등을 집에 보유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여, 집에만 있는 어른들과 어린이와 연약한 분들이 자외선 형광등의 도움을 받아, 감염병에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 

 

공공자금이 효과적으로 투입되어 더 좋은 결과를 얻기를 원한다. 이러한 효과적인 투입방법은 효능면에서나 비용면에서 자외선 LED 등을 사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하루속히 감염병에 의한 환자들이 치유되고, 감염병의 확신이 저지되고,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공동체가 되어 사회가 정상화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20 02 11

GNDR 한국대표,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장, 최고경험관리자


 
기사입력: 2020/02/08 [09:01]  최종편집: ⓒ kdsn.or.kr
 
짠언니 20/02/14 [09:32] 수정 삭제  
  마스크를 일회용이 아닌 년회용으로 사용한다는 정보를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 마스크대란이 없도록하여야 겠네요. 공공장소에 마스크소독 기계가 비치해서 국민들이 코로나19 공포에서 벗어나고 백신이 개발 되어 생명을 구해 인류와 전세계가 안전한 사회로 거듭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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