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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보호 > 국내 재해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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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컬럼]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에 대비하여야 한다.
- 오랜만에 큰 태풍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CAIND

태풍 '링링'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     © CAIND

 

▲     © CAIND


3일 오전 3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590 km 부근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하였다.

오는 4일 타이페이 남동쪽 약 320km 부근 해상으로 도달한 뒤 6일 중국 상해 동남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을 지나 북북동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3시경에는 목포 서쪽 약 60km 부근 해상에 도달, 한반도에 영향이 있을 전망이다.

태풍 링링은 주말쯤 서해안에 상륙한 뒤 수도권과 강원도 내륙을 관통할 가능성이 크다.

 

이후 8일 오전 3시경 북한 청진 남서쪽 약 40km 육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태풍 발생 초기이기 때문에 이동 경로가 유동적이나 대만과 중국 상해 동쪽 해상을 거쳐 이번주 후반 한반도 부근으로 북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2003년 태풍 매미 이후, 큰 피해를 입히는 태풍이 온 적은 없었다. 이번에 발생한 태풍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따른 영향이 크므로 매우 조심하여야 한다.

 

아마도, 내일 4일 수요일이면 각종 태풍 대비 조치들이 발효될 것으로 보인다. 4일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다면, 미리 해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쨋든 피해가 없는 추석이 되기를 기원하여 본다.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9 903

GNDR 한국대표,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장, 최고경험관리자


 
기사입력: 2019/09/03 [13:42]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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