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한국안전사이버대학교안전한 성공의 10가지 법칙안전보안관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간보호 > 국외 재해재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프리카·美 중서부 휩쓴 사이클론
조선일보 에서 인용함 - 이다비 기자 /입력 2019.03.19
CAIND

 아프리카·美 중서부 휩쓴 사이클론

 

지난주부터 아프리카 남부를 강타한 사이클론 ‘이다이’로 모잠비크 내 사망자가 1000명이 넘을 수 있다고 필리프 뉴시 모잠비크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각) 밝혔다. 미국 중서부 지역에도 사이클론이 강타하면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가옥 수백채가 물에 잠겼다.

 

로이터·AFP에 따르면 뉴시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연설에서 "현재 (모잠비크에서) 공식적으로 84명이 숨진 것으로 등록됐다"면서 "하지만 오늘 아침 상황 파악을 위해 피해 지역 상공을 비행했더니 사망자가 1000명이상 발생할 것으로 확실시된다"고 했다. 이어 그는 "인도주의적 재앙"이라고 이번 사이클론 피해를 설명하면서 모잠비크에서 10만명 이상이 위험에 처했다고 했다. 침수된 지역에서만 400여명이 구조됐다고도 덧붙였다.


사이클론 ‘이다이’가 훑고 간 아프리카 모잠비크의 해안도시 베이라에서 긴급 대피했던 주민들이 2019년 3월 17일 침수된 마을로 돌아오고 있다. /AP 연합뉴스
기독교 비영리단체인 항공선교회(MAF)가 공개한 항공 사진에서 이다이가 강타한 모잠비크는 홍수 때문에 많은 사람이 지붕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모잠비크 이웃 국가인 짐바브웨에서도 사이클론으로 인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짐바브웨 정부는 이날 사이클론으로 숨진 사람이 현재까지 89명이라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국가재난사태까지 선포됐다. 말라위 정부도 지난주 사이클론으로 5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열대성 저기압인 이다이는 지난 14일 오후 늦게 모잠비크 동부 베이라에 상륙했고 서쪽으로 이동해 말라위와 짐바브웨를 강타했다.

 

▲     © CAIND

겨울철 이상 기상현상인 ‘폭탄 사이클론(bomb cyclone)’으로 인한 홍수가 발생한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2019년 3월 15일 소방대원들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미국 중서부 위스콘신, 네브래스카, 사우스다코타, 아이오와, 캔자스, 미네소타 등 6개주(州)가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는 것과 관련돼 있는 폭탄 사이클론으로 인한 홍수 피해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미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AP 연합뉴스


미국 중서부에도 사이클론이 강타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 NBC 등 미 언론은 50년 만의 기록적인 홍수를 맞은 네브래스카주(州)를 중심으로 인명 피해가 최소 3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 주에 사는 50대 농부 한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졌고 침수 지역에서 실종된 주민 2명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지역 가옥 수백 채도 물에 잠기고 제방 수십 곳이 유실됐다. 제방이 무너지면서 도로와 교각도 침수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19/2019031902394.html

---

【 유엔본부 = 신화/뉴시스】차미례 기자 = 아프리카 동남부 지역을 강타한 사이클론 "이다이"로 인한  공식 확인된 사망자 수가 200명을 넘어섰다고 유엔이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유엔 인도지원조정국(OCHA)은 사이클론 이다이가 모잠비크,  말라위,  짐바브웨를 휩쓸고 간 뒤에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수를 발표하면서 이 숫자는 각국에 따라서 다르며,  앞으로도 훨씬 더 많이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파란 하치 유엔사무총장 부대변인은 기자 정기 브리핑에서 모잠비크에서만 최소 84명의 시신이 확인되었고 가장 피해가 큰 베이라 시에서는 주민 50만여명이 큰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말라위에서는 가뜩이나 열대성 폭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다시 사이클론의 폭우가 강타하면서 정부 통계로 92만2900명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유엔은 밝혔다.   확인된 사망자는 56명, 부상자는 577명이며 집을 떠나 대피한 이재민도 8만2700명이 넘는다.

 짐바브웨도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다.  사망자 82명 부상자 200여명이 확인되었고 217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하치 부대변인은 말했다.  가장 피해가 극심한 치마티마티 지역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폭우로 도로가 끊기고 주요 교량들이 홍수에 휩쓸려가서 접근 조차 하지 못해 통ㄱ:ㅖ도 없다고 그는 말했다. 

유엔 OCHA는  각국 정부의 재난 지역 구호노력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9 320


 
기사입력: 2019/03/20 [09:41]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전)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썸네일 이미지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썸네일 이미지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