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한국안전사이버대학교방재안전상품 소개안전보안관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간보호 > 6. 공동체안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동체 안보] 안전보안관 서울 발대식 및 서울안전 플랜계획 발표
- 2018년 11월 7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서울안전 플랜 발표 및 안전보안관 발대식 열렸다.
CAIND
[공동체 안보] 안전보안관 서울 발대식 및 서울안전 플랜계획 발표

- 2018년 11월 7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서울안전 플랜 발표 및 안전보안관 발대식 열렸다.

서울시 안전보안관은 1171명이 행정안전부와 서울특별시로부터 임명되고, 지역의 안전강화의 임무를 시민으로서 부여받아 2019년까지 활동하게 된다. 안전도시 서울플랜에 대한 구체적인 지역안전활동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서울 미세먼지 등 재난에 11조원 투입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8.11.07 
    
5개년 안전도시 서울플랜..지진·폭염 등 선제적 대응
재난회복 시스템 더 강화.. 사회약자 안전 불평등 해소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가 지진, 한파, 폭염, 폭설, 미세먼지 등을 재난으로 간주하고 선제적 대응에 들어가기로 했다.
서울시는 7일 이같은 내용의 서울의 안전정책의 미래비전과 기본방향·핵심대책을 담은 '안전도시 서울플랜(서울시 안전관리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지진, 한파, 폭염, 미세먼지, 사이버 범죄 등이 시민의 안전을 새롭게 위협하는 요소로 간주하고 재난의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안전의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현실을 개선하기로 했다.
이에띠라 시설물 관리와 인프라 보수, 보강 위주의 도시안전 개념을 넘어 지진, 폭염, 미세먼지 같은 새로운 안전위협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또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엔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재난회복 시스템도 보다 강화했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같은 4차 산업기술을 안전 분야에 새롭게 도입시킨 것도 이번 계획의 특징 가운데 하나다.
특히 서울플랜은 △미래 안전위협에 선제적 대비 △안전약자 보호 △4차산업기술 활용 △국제적 협력 등 4개 분야에 2022년까지 11조원의 예산을 들이기로 했다.

■미래 안전위협에 선제적 대비

먼저 날씨와 도시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유형의 안전문제를 미리 예방하기로 했다. 노후 인프라, 지진, 풍수해, 미세먼지, 폭염, 한파, 폭설 등이 대상이다.
노후 인프라의 경우 2020년까지 보수, 보강, 성능개선 체계를 세우기로 했다. 서울에는 앞으로 10년뒤 30년 이상 노후시설물 비율이 61%(현재 32%)로 급증항 것이란 전망이다.
지진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2022년까지 도시철도, 도로 등 공공시설물 내진율 100%를 달성시키기로 했다. 이를 위해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실태조사와 보강을 지원할 자치구별 '지진건축안전센터'를 설치한다. 현재 서울시 공공시성의 내진율은80.3%이다. 또 지진 관련 정보공유부터 체험, 교육·연구 거점인 '지진안전센터'를 설립키로했다.
새로운 재난으로 떠오른 미세먼지는 초미세먼지 농도 20㎍/㎥에서 18㎍/㎥로 감축시킬 계획이다.
시민들이 맘껏 숨 쉴 수 있는 깨끗한 환경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전국 최초 자동차 배출가스 친환경 등급제를 본격화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등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 배출원별 순위가 높은 도시난방의 경우 가정용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뒤 발전시설 배출허용 기준을 강화해 맑은 서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폭염·한파는 노숙인, 쪽방주민, 어르신, 건설노동자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쉼터, 방문간호, 건설노동자 작업시간 단축 등 보호활동 을 강화하고 나무 2000그루를 심어 폭염을 완화한다는 구상이다.

■'안전불평등' 중점 추진

서울시는 자연재난외에도 안전 불평등 문제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울시는 안전도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으로 이어진다고 보고 노동자, 저소득층, 장애인,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정책을 강화시키기로 했다. 건설공사장 안전, 노동안전, 소방안전, 도로교통을 선정해 추진한다.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건설현장은 처벌을 강화할 예정이다. 345곳의 요양병원·시설, 3925세대의 쪽방촌, 349곳의 전통시장 등에도인잔수칙을 강화한다.
또한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초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 등 4차산업 기술을 안전 분야에 적극 활용해 재난 대응력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또 서울형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학 R&D 허브로 올해 3월 문을 연 '서울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IoT 지능형 도시관리체계'를 구축한다. 이밖에도 메르스, 미세먼지 등 국경을 초월한 재난에 대비해 도시간, 국가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 대응한다.
박원순 시장은 "안전은 시민 삶과 도시의 기본 전제"라며 "서울은 앞으로 재난에 더욱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dikim@fnnews.com 김두일 기자
---

'안전도시 서울플랜'…2022년까지 공공시설 내진율 100%로

입력 : 2018-11-08 
 
서울시가 4대 분야에 걸쳐 70개 과제를 추진하는 안전분야 중장기 마스터플랜 ‘안전도시 서울플랜’을 마련해 추진한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추진하는 5개년 기본계획은 기존 계획에 포함하지 못한 인문·사회학적 관점, 노동의 관점, 재난회복력 관점을 도입하고 전문가와 현장 근로자, 시민 주도로 수립한 최초의 ‘아래로부터의 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2016년 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등 사회·경제적 불평등이 안전의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현실에 주목해 재난의 사회구조적 맥락을 살펴 안전계획을 세웠다.
시는 2016년 11월 인문사회, 노동, 시설물 등 분야별 전문가·시민대표 19명이 참여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해 30여 차례에 걸쳐 안전정책 혁신방안과 안전관리 기본방향을 논의했다.
또 지난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펼친 ‘도시안전 인식조사’ 결과를 이번 계획에 반영했다. 조사 결과 시민들은 △재난이 특정 계층 피해로 확대되는 문제 △지진, 노후 인프라 등 신종재난에 대한 불안감 △깨끗한 대기질에 대한 욕구 △안전불감증이 만연한 노동환경을 문제점으로 꼽았다.

4대 분야의 첫 번째는 ‘미래 안전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비’로 노후 인프라의 선제적 보수·보강·성능 개선 체계를 수립해 2022년까지 도시철도, 도로 등 공공시설물의 내진율을 100%까지 향상한다는 목표다. 미세먼지는 2022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20㎍/㎥에서 18㎍/㎥로 저감하고, 도시 열환경을 개선하는 근본대책으로 나무 2000만그루 심기 등을 추진한다.
두 번째 분야는 ‘안전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동자, 저소득층, 장애인,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정책을 개발하고 강화한다.
세 번째는 ‘4차 산업 기술 안전분야 활용’이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드론 등 4차 산업 기술을 안전 분야에 적극 활용해 재난 대응력을 향상한다. 도로시설물 상시 모니터링 센터, 집중호우 대응 예측시스템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화재를 비롯한 재난 전반의 안전기술을 혁신한다.
네 번째는 ‘국제적 공조체계’로 메르스, 미세먼지 등 국경을 초월한 재난에 대비해 도시 간, 국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동 대응한다. 또 안전어사대, 안전보안관, 시민안전파수꾼, 거리모니터링단 등 시민 중심 위험 거버넌스를 활용해 국내 도시가 당면한 위험에 대처해 나간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20분 서소문청사에서 안전 관련 민관 거버넌스인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가졌다. 박원순 시장은 발대식에서 시가 자체 제작한 ‘안전보안관 배지’를 안전보안관들에게 수여했다.
박 시장은 “안전도시 서울플랜은 서울시 안전정책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는 중장기 종합계획이다”며 “우리 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확산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시민 동참이 절실하다”고 말했다.박연직 선임기자 repo21@segye.com

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8 1108



 
기사입력: 2018/11/08 [10:12]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안전보안관] [공동체 안보] 안전보안관 서울 발대식 및 서울안전 플랜계획 발표 / CAIND 2018/11/08/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메인사진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메인사진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