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교육과 훈련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안전모니터링자료실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간보호 > 국외 재해재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사망자 384명으로 급증(종합)
- 이어 약 20분 만에 1.5∼2.0m 높이의 쓰나미가 뒤따라 심각한 인명·재산피해를 안겼다.
CAIND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사망자 384명으로 급증(종합)
입력 2018.09.29.
 
인니 재난당국 "건물 수천 채 파괴..중상 540명·실종 29명"
공항 활주로에도 균열..주민들 '쓰나미 공포'에 고지대 대피


2018년 9월 29일 규모 7.5의 지진과 쓰나미가 덮친 인도네시아 중앙술라웨시 주 팔루 해변 가게의 잔해. [로이터=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북부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목숨을 잃은 사람의 수가 384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중부 술라웨시 주 팔루와 동갈라 리젠시(군·郡) 일대를 덮친 규모 7.5의 지진으로 29일(현지시간) 현재 최소 384명이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중상자는 540명, 실종자는 29명으로 집계됐다"면서 "건물 수천 채가 파손되거나 무너졌고, 해당 지역 지방정부는 비상상황을 선언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로서는 정전과 통신장애 해결이 급선무라면서, 이날 오전 통신과 항공운송 전문가들이 팔루 공항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팔루 공항도 관제탑이 파손되고 활주로에 400∼500m 길이의 균열이 발생한 까닭에 정상적인 운영이 힘든 상황이다.
항공당국은 팔루 공항의 운영이 재개되려면 최소 24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8년 9월 29일 인도네시아 중앙술라웨시 주 팔루 시 주민들이 여진과 쓰나미를 피해 공항 바깥에 몸을 피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 지역에선 전날 오후 6시(현지시간)께 규모 7.5의 강한 지진이 발생했다.
이어 약 20분 만에 1.5∼2.0m 높이의 쓰나미가 뒤따라 심각한 인명·재산피해를 안겼다.

특히, 중앙술라웨시 주의 주도인 팔루 시는 너비 5㎞, 길이 18㎞의 좁은 협만 가장 안쪽에 있는 입지조건 때문에 쓰나미 충격이 증폭돼 피해가 더욱 컸다.
현지 언론은 해변 곳곳에 천 등으로 가려진 시신이 놓여 있다고 전했다.
수토포 BNPB 대변인은 전날 낮부터 해안에서 축제를 준비하던 사람 중 수백 명이 여전히 어디에 있는지 파악되지 않아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주민 상당수는 여진과 쓰나미가 재발할 수 있다는 공포 때문에 고지대 등으로 몸을 피한 상태로 알려졌다.
실제 술라웨시 섬 북부에선 이날 아침까지만 100차례 가까운 여진이 일어났다.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 분화가 빈발한다.
2004년에는 규모 9.1의 강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로 인도네시아에서만 12만 명이 숨지는 등 인도양 일대에서 약 23만 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벌어졌다.
지난달에는 유명 휴양지인 롬복 섬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일어나 557명이 숨지고 40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기도 했다.hwangch@yna.co.kr

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8 929

 



 
기사입력: 2018/09/29 [21:17]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도네시아] 강진에 지반이 '죽'된 인도네시아, 실종자만 '5000명'/ CAIND 2018/10/19/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사망자 384명으로 급증(종합)/ CAIND 2018/09/29/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재난 도미노…1만3000명 대피령/ CAIND 2010/10/27/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메인사진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메인사진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