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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보호 > 6. 공동체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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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안보] 일자리 못구한 대학교 졸업자 40만명 돌파..실업자 3명중 1명
- 전문대 졸업자까지 포괄한 대졸 실업자 비율은 48.8%에 달했다.
CAIND

대학졸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공동체 안전에 관한 의식이다.
 
사회에서 좋은 일자리를 찾는 것이 아닌, 내가 갖어야 하는 일자리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한다. 학교에서 전인교육의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하고, 사회는 본인의 역량에 적합한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수요와 공급이 엇박자가 나는 사회가 더 문제이다.
 
이는 안전복지와 사회복지 분야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자신의 인생방향을 찾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인생의 방향을 찾는 복지분야의 자원봉사가 미미한 수준이다. 방재안전관리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가 왔다.
 
이와 관련된 기사를 올려 놓는다.
--- 
일자리 못구한 대학교 졸업자 40만명 돌파..실업자 3명중 1명
입력 2018.06.23. 
  
5월 기준 2000년 이래 최다..고학력화로 구직경쟁 치열
통계청 "공무원 시험 시기 앞당겨진 영향" 전문가 "최저임금 충격"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실업자가 역대 최다 수준으로 늘었다.

23일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보면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 학력을 보유한 실업자는 지난달 40만2천 명으로 1년 전보다 7만6천 명 많았다.

5월 기준으로 보면 4년제 대졸 학력 이상의 실업자 수는 2000년 이래 가장 많았다. 현재와 같은 기준의 통계는 1999년 6월부터 작성됐다.
 

대졸 실업자 역대 최다 (PG)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전체 실업자 112만1천 명 가운데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자 비중은 35.8%로 고졸 학력자(40.6%)에 이어 두 번째로 컸다.

전문대 졸업자까지 포괄한 대졸 실업자 비율은 48.8%에 달했다.

2000년 5월에는 실업자 중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 학력 보유자가 14.2%에 불과했다.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고학력 실업자 비중이 18년 사이에 2.5배 수준으로 확대한 것이다.

대졸 이상 학력을 지닌 실업자가 늘어난 것은 사회 전반의 고학력화에 따라 취업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5월 기준 4년제 대졸 이상 학력을 보유한 경제활동 인구는 933만2명으로 18년 전(379만 명)의 약 2.5배로 늘었다.

또 전체 경제활동인구 중 4년제 대졸 이상 학력자의 비중은 2000년 5월 17.0%였는데 지난달에는 33.1%로 뛰었다.

 
2018년 5월 19일 오전 부산 수영중학교에서 2018년도 지방직 공무원 9급 임용 필기시험 응시자들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공무원 시험 응시자는 통상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실업자로 분류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당국은 작년엔 6월에 실시된 지방 공무원 시험이 올해는 5월로 앞당겨진 것이 고학력 실업자 수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판단하고 있다.

통계청 관계자는 "5월 경제활동인구 조사 기간이 지방직 공무원 시험 기간과 겹쳤다"며 "기존에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돼 실업자 수 산정에서 제외됐던 공무원 시험 준비생의 신분이 실업자로 바뀌면서 고학력 실업자가 급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대학교 졸업자 중에는 올해 최저임금이 많이 오르면서 일자리를 잃은 이들도 적지 않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무원 시험 외에 최저임금도 고학력 실업자 증가 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sewonlee@yna.co.kr

서울시 명예시장/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8 623


 
기사입력: 2018/06/23 [17:23]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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