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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대비와 방재안전관리
- 태풍의 대비와 남북의 평화적 대화와 교류를 기원합니다.
CAIND

태풍 대비와 방재안전관리

- 태풍의 대비와 남북의 평화적 대화와 교류를 기원합니다.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열렸던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도 계속 진행형이다.
남북의 평화적 목적을 추구하는 기회도 왔지만, 반면에 태풍과 같은 재난 위협도 존재함을 기억하여야 한다.

올해는 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1호선 중앙로역 참사와 9월 12일 태풍 매미가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큰 피해를 준 지 15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2012년 태풍 볼라벤은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며 우리나라에 피해를 주었다. 

특히, 지난 2013년 11월에 필리핀을 강타한 슈퍼 태풍 하이옌은 순간최대풍속 379km/h(=초속 105m/s)을 기록하며, 1979년 태풍 팁에 이어 풍속면에서 2위를 기록하였다.
태풍 하이옌은 필리핀 상륙시 2013년 11월 7일 오후6시경에 87m/s를 기록하면서 인류가 알고 있는 열대성 저기압의 최대 풍속(1분지속풍속 기준)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필리핀에서 빠져나가는 순간까지 카테고리 5급의 슈퍼태풍의 클레스를 고스란히 유지했다. 강력한 토네이도와 맞먹는 가공할 싹쓸바람이 국가 전체를 휩쓸고 지나갔고 그야말로 살아남는게 기적인, 문자 그대로의 물지옥이었다. 12월 13일 기준으로 조사에 따르면, 사망자 6009명, 실종자 1779명으로 집계되어 발표된 바 있다.

우리나라에 태풍 차바는 2016년 10월 남해안을 통과하면서, 피해를 입혔다. 

우리나라에 태풍은 수자원 확보 효과, 대기질 개선 효과, 해양과 강의 녹조, 적조 억제 및 개선효과, 국토 대청소의 효과 등이 있다. 좋은 점은 살리고, 피해를 입히는 문제는 개선하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지구온난화에 의하여 태풍의 위력은 점점 강력해질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이에 대비할 수 있는 예방과 대비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태풍피해의 예방과 대비에 대한 많은 지식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태풍의 세기에 따른 피해예방과 대비에 관련된 지식을 정리하여 교육과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첫째로, 가정에서의 태풍 피해 예방방법을 정리하여 보아야 한다. 유리창에 테이핑 하여 태풍 강풍에 의한 유리창 진동에 의한 유리창 파손을 없애야 하고, 바람이 제일 강하게 부는 3-4시간 동안 바람이 들어노는 틈을 막아서 유리창의 파손 피해를 줄여야 하고,  집 외부에 있는 강풍에 의하여 파손될 물체들을 사전에 피해가 없도록 고정하거나, 안전한 곳으로 피해두어야 한다.

둘째로, 지역공동체에서 간판이나, 비닐하우스, 태양광 전기모음판 등의 고정상태가 강풍에 버틸 수 있는가를 판단하여 강하게 고정하거나 대피시키는 방법을 사전에 계획하여 두어야 하고, 바람에 의한 정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전선의 끊어짐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선을 잘 보관하여야 하고, 위험한 집으로 판단될 경우, 사전에 대피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여야 한다.

셋째로, 강풍에 따른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화재를 스스로 진화할 수 있도록 소화전 활용방법을 사전에 훈련하여 두어야 하고, 각종 2차 재난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표를 만들어 대비하여야 한다.

이외에도 많지만, 자세한 내용의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포털사이트를 구축하여, 원하는 시민들이 이 분야의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제공하는 대비를 하여야 한다.
오래는 2003년 태풍 매미가 우리나라에 피해를 입힌 지, 15년이 되는 해이다. 올해 큰 태풍이 없기를 바라며, 예방과 대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하여야 한다.

서울시 명예시장/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8 4 30


 
기사입력: 2018/04/30 [13:28]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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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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