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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예방] 병원 등 다중이용 시설에서 보이이 않는 전기화재를 잡는 법
- 전기 누전상황을 알아야 전기 화재를 잡는다
CAIND
[화재 예방] 병원 등 다중이용 시설에서 보이이 않는 전기화재를 잡는 법

- 전기 누전상황을 알아야 전기 화재를 잡는다

병원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천장에서, 전기화재가 발생하여,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이 발생하고 있다. 과연, 전기화재를 예방할 수 없을까? 전기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아래의 제품을 설치하면 된다. 어찌 되었든, 에어컨과 히터 겸용 천정 부착용 제품은 불완전한 제품을 공급하여 왔다.

이러한 위험을 잡기 위하여는 천장 내부에 있는 콘센트에 사용중인 전기량을 파악하고, 과부하가 걸리는 전기를 파악하고 차단하거나, 정보를 관리자에게 알려 줄 수 있는 콘센트를 설치하여야 하며, 이러한 콘센트는 이미 개발되어 있다. 이러한 제품을 사용한다면, 밀양 세종 병원 등의 화재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카다로그를 실어 놓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이러한 장치는 히터에어컨 겸용기가 설치될 시기에 설치되든지, 아니면 병원에서 개개별로 설치하여야 하면 된다. 다시금 안전한 병원으로 병원들이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란다.


세브란스 화재와 관련된 기사를 옳겨 놓는다.

---
신촌세브란스 화재 400명 긴급대피..일부 환자 연기흡입(종합2보)
입력 2018.02.03.

100여명 옥상으로 몸 피해..별 인명피해 없이 2시간만에 완전진화
곳곳 유독가스 남아 각층에 구조대 배치




신촌 세브란스 화재로 소방차 출동 (서울=연합뉴스) 3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차들이 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권영전 이태수 기자 = 3일 오전 7시56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건물 우측 5번 게이트 천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인 9시5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건물 안에 있던 8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내 다른 병동으로 이송됐다.
연기를 들이마시고 옥상으로 대피한 환자 1명과 화재와 관계 없이 긴급한 암환자 1명이 소방 헬기로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나자 병원 내 지하 3층∼지상 7층에 있던 환자오 보호자, 직원 등 30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119 구조대도 100여명을 대피하도록 유도했다.


구조대는 아직 병원 내에 연기 등 유독가스가 남아 층마다 구조대원을 배치해 최종 인명검색을 실시하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연기는 현재 건물 2∼5층에 미세하게 남아있으며, 5층 이상으로는 퍼지지 않은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전 8시12분께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오전 8시45분께 '2∼5개 소방서의 소방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단계로 상향했다가 오전 9시25분 다시 1단계로 하향했다.
옥상으로 긴급 대피했던 환자·보호자 100여명도 다시 병실로 이동 조치했다.
병원 측은 본관 3층에 인접한 층에는 환자가 없지만 본관 7층 위로는 외래 진료실과 병실이 있다고 설명했다.



새까맣게 타버린 신촌세브란스 화재 현장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푸드코트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화재 현장 주변이 새까맣게 타 있다. 2018.2.3 scape@yna.co.kr   comma@yna.co.kr

서울시 명예시장/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8 2 3

 

 
기사입력: 2018/02/03 [10:49]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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