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한국안전사이버대학교방재안전상품 소개안전보안관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재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유독성 가스를 잡는 법
- 화재 가까이 있는 소화전으로 불을 끄고, 유독성 가스를 줄여야 한다.
CAIND

화재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유독성 가스를 잡는 법
 
- 화재 가까이 있는 소화전으로 불을 끄고, 유독성 가스를 줄여야 한다.

 
28일 오후 7시 7분 불광동 15층짜리 아파트에서 14층에 불이나면서, 91세 모친과 구씨와 아내 나씨가 숨지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중앙밸스를 잠그고 물을 빼놓아, 결국 소화전에 물이 없어서, 소방차는 소화호스 5개를 연결하여 14층까지 끌어 올린 후  8시 28분께 불을 완전히 끌 수 있었다. 불을 끄는데 결국 1시간 21분이 소요되었다.
 
우리 주변에는 빨간색 분말소화기와 소화전이 설치되어 있다. 유독성 가스를 잡기 위하여는 소화전을 주도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제천 화재 참사, 밀양 화재 참사 등에서 주변에 무수히 많은 소화전이 있었지만 시민이 주도적으로 이용된 것이 없다고 한다. 이제는 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시민이 스스로 목숨을 지키고, 가족의 목숨은 스스로 지키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아야 한다.
 
1995년 1월 18일 고배지진이 발생 당시 8,000 여명이 사망하였지만, 이 당시 98.5%의 시민은 가족과 이웃이 살려내었고, 공공인력이 투입되어 구조한 것은 1.5%에 불과하다. 우리는 소방서에서 출동하여 불을 끄는 것은 최종선택임을 이해하여야 한다.

우리 가족은 우리가 지킬 수 있도록, 매월 민방위 훈련 기간에 소화전을 틀어서 물을 뿌리는 연습을 지역별로 시민 주도로 실시하여야 한다. 교육과 훈련을 받은 시민이 제천 화재와 밀양 화재 현장에 있었더라면, 소방차가 오기 전에 시민들이 불을 다 진압하였을 것이다.
 
소화전을 사용하는 자세한 방법은 소화전에 붙여 놓았다. 이를 따라서 차근차근 따라하면, 불을 잘 끌 수 있다. 더불어서 이제는 소화전 옆에 방독면도 두개씩 준비하였으면 좋겠다. 불을 끄다가 유독성 연기를 마시면 불끄던 사람은 도망하게 되어 있으므로, 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소화전 안에  방독면을 비치하면 좋을 것이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 추워서 전기사용량이 많아지고, 이는 전기화재가 발생할 확률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전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콘센트의 과열을 방지하고, 불을 끌 수 있는 방법으로 소화전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야 함을 이해한다면, 제천과 밀양과 같은 대형 화재 참사를 시민 주도적으로 막을 수 있다. 이제는 불을 구경하기 보다는 힘을 합쳐서 소화전을 이용하여 유독성 가스를 줄이는 활동을 시민이 하는 시대를 열어야 한다.

서울시 명예시장/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8 1 29


 
기사입력: 2018/01/29 [14:04]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화재] "방진망 불티가 건물 내부로" 신축 공사장 화재 11명 부상(종합3보)/ CAIND 2018/10/19/
[화재] 대한송유관공사 고양저유소 화재 사과…재발방지 약속/ CAIND 2018/10/15/
[화재] '전기료 폭탄'보다 무섭다..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CAIND 2018/08/11/
[화재] [집중취재] 47명 숨진 세종병원 화재 “예고된 인재였다”(종합)/ CAIND 2018/02/09/
[화재] [화재대피] 수건 적셔 코입 막고 몸 낮춰 대피/ CAIND 2018/02/09/
[화재] 소화전 밸브 연뒤 호스 분사구 돌리세요/ CAIND 2018/02/08/
[화재] [화재]방화셔터가 유독가스 길목 자동 차단/ CAIND 2018/02/05/
[화재] 화재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유독성 가스를 잡는 법 / CAIND 2018/01/29/
[화재] [제천화재참사] 신고 28분 전 주민 등이 진화 시도/ CAIND 2017/12/28/
[화재] [화재] 화재진압의 기본 3요소/ CAIND 2017/12/26/
[화재] 감식 참여 제천 유족들 "여탕 유리만 깼어도 다 살았다"/ CAIND 2017/12/24/
[화재] "누굴 처벌하자는 것 아냐.. 인력만 더 있었어도"/ CAIND 2017/12/24/
[화재] [화재] 29명의 사망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CAIND 2017/12/22/
[화재]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화재(1.10)/ CAIND 2015/01/13/
[화재] (종합) 의정부 오피스텔 화재로 4명 사망 100여명 부상… 문제는? / CAIND 2015/01/12/
[화재] 반복되는 재해재난의 고리를 끊으려면, / CAIND 2014/11/17/
[화재] 강화액 액체 소화약재로 불을 끄면 되었을텐데... / CAIND 2014/10/01/
[화재] “4년 공사 20개월에 하려다 … ” 과욕이 빚은 경복궁 옆 참사/ CAIND 2012/08/14/
[화재] 안전모니터링이 필요한 이유 - 막아버린 비상구/ CAIND 2012/05/08/
[화재] 대형 유류화재를 제압할 수 있는 소방차는 언제 확보되는가/ CAIND 2010/12/17/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