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교육과 훈련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안전모니터링자료실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간보호 > 6. 공동체안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용부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발표
- 저출산·고령화에 향후 10년간 생산가능인구 218만명 감소
CAIND

고용부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발표
 - 저출산·고령화에 향후 10년간 생산가능인구 218만명 감소
 
저출산·고령화에 향후 10년간 생산가능인구 218만명 감소
박태진 입력 2017.12.19.
 
고용부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발표
인구 감소에 청년실업 2021년부터 완화될 듯
고졸인력 113만명·대졸자 10만명 부족 예상
"양질의 일자리 많지 않아 정책 시사점 살펴야"
 

저출산·고령화가 심화하면서 향후 10년간 15~64세의 생산가능인구가 218만명 줄어들 전망이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향후 10년간 15~64세의 생산가능인구가 218만명 정도 줄어들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및 시사점’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인력공급측면에서는 생산가능인구는 15세 이상은 207만명 증가하지만, 15~64세는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218만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15세 이상 인구는 지난해 기준 4341만 6000명이지만 2026년에는 4548만 5000명 늘어나는 반면, 15~64세 인구는 같은 기간 3648만 5000명에서 3430만 2000명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경제활동인구는 은퇴시기 연장,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 증가 등으로 201만명 늘지만, 15~64세 경제활동인구는 인구감소로 증가폭은 30만명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분석됐다.
또 청년(15~29세)과 중년(30~54세)의 경제활동인구는 감소하나 고용환경 개선 등에 따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2% 포인트 늘어날 전망이다. 이로 인해 남성과의 격차도 지난해 기준 21.8% 포인트에서 2026년 19.8% 포인트까지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
인력수요 측면에서는 15세 이상 취업자가 2026년까지 190만명 증가하고, 고용률은 1.4% 포인트 증가할 전망이다.
 

자료=고용노동부

산업별로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가 증가(179만명)할 전망이다. 이중 보건업(55만 9000명)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고 출판·영상·방송통신·정보서비스업(12만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22만명)도 높은 수준의 취업자 증가가 예상된다.

하지만 조선업 등 기타운송장비제조업(이하 감소폭 4만 1000명)을 비롯해 의복(3만 1000명), 섬유(1만 2000명), 가죽(1만 2000명) 등 전통 제조업과 소비재 산업은 지속적인 구조조정으로 고용이 줄어들 전망이다.
직업별로는 숙련수준이 높은 전문가가 가장 큰 폭(73만명)으로 증가하고, 농림어업 숙련직 종사자는 16만명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신규인력 수급차를 보면 향후 10년간 인력 수요가 공급을 초과해 신규인력 부족이 나타날 전망이다.
학력별로는 고졸자에 대한 초과수요(113만명)가 크고 대졸자도 초과수요(10만명)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로 인해 2021년부터는 인구 측면에서 청년 일자리 경쟁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정부는 내다봤다.
고용부는 이번 보고서를 토대로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한 효율적인 인력활용 방안 모색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개혁 추진 △산업·노동시장 구조 변화에 대응한 사회안전망 강화 등을 시사점으로 제시했다.
신옥균 고용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은 “저출산·고령화가 심화하면서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특히 청년 인구 감소로 일자리 경쟁은 다소 완화될 수 있지만, 양질의 일자리는 많지 않아 정책 시사점을 바탕으로 관련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태진 (tjpark@edaily.co.kr)
 
서울시 명예시장/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7 12 19 



 

 
기사입력: 2017/12/19 [19:41]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생산가능인구] 고용부 '2016~2026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발표/ CAIND 2017/12/19/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메인사진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메인사진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