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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강안보(이태식 컬럼) - 20171031
- 선진국을 향한 마지막 도약 - 건강
CAIND
미래의 건강안보(이태식 컬럼) - 20171031


우리나라는 선진국 리더를 향한 마지막 도약의 단계에 들어와 있다. 이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시민의 사회적 연계성, 시민의 일과 휴식의 균형, 건강문제 해결’등이 가장 낮은 단계를 보이고 있어서 이의 개선이 시급하다. 





  건강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선진사회에 살게 될 것이지만, 행복하지 못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과연 그렇다면 건강 정책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는가?

  첫째로, 병원에 가지 않는 정책을 써야 한다. 지금은 모든 시민이 병원에 가는 정책을 씀으로 인하여 1년에 시민 중 1,300 만 명이 병원을 찾고 있다. 병원은 긴급한 환자가 가서 고급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여야 하며, 일반 시민들은 동네 의원이나 보건소를 갈 수 있도록 체계로 개선하여야 한다.

동네 의원과 보건소의 의사를 확보하기 위하여, 지방자치단체는 중고생 중에서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장학생 선발제도를 운영하여, 의술을 배우고 고향에 돌아와서 의사로 이웃에게 봉사하며 살 수 있도록 의원과 의사 공무원 육성제도를 도입하여 고향의 의사와 간호사를 양성하여야 한다.

둘째로, 병원에 가는 대신에 건강운동센터와 모임에 갈 수 있도록 운동 공동체를 활성화 하여야 한다. 개인 운동시설은 첨단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찾아오는 시민이 없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운동시설 주인에게 방재안전관리사 교육을 받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이웃의 재난을 막을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켜서 지역의 지속적 안정된 성장을 지원하여야 한다.

건강을 위한 시설에 와서 오랫동안 운동한 분들이 새로이 참석한 시민과 학생들에게 지도를 한다면,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하여 줄 수 있는 봉사시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우리는 시민의 건강을 지켜주는 시민도 자원봉사자로 인정하는 사회 분위를 만들어야 한다.

셋째로, 65세 이상의 시민에게는 종합비타민을 지급하여,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육체적 조건을 지속하도록 사회가 도와주어야 한다. 시민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이 치매이다. 이러한 치매는 10년이 지나야 발견된다고 한다. 이러한 수많은 병을 예방하기 위하여는 비타민을 하루 1알씩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미 선진국 사회에서는 실시하고 있는 이러한 좋은 제도를 도입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실버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법제도와 조례를 개선하여야 한다. 현재를 시민에게 비타민을 나누어주면 선거법 위반으로 걸린다고 한다. 조례를 만들어 시민들이 정당하게 비타민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주어야 한다.

그래서 이제는 병원비용이 증가하는 것이 아닌,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비용이 증가될 수 있도록 건강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 

  이러한 정책을 통하여 외로워서 자살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하고, 몸이 아프고 다쳐서 자살하는 시민을 줄여야 한다. 건강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자살예방의 문제가 풀리는 것이다. 
 
서울시 명예시장/최고경험관리자/공학박사/한국방재안전학회 교육훈련센터장
GNDR(세계 시민사회 재난경감을 위한 자원봉사 네트워크) 한국대표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7 10 31




 
기사입력: 2017/10/31 [09:55]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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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E_mail synectix@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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