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교육과 훈련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안전모니터링자료실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북극 얼음 녹는데'..美 환경보호청장에 프루이트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2위 미국, 기후변화 부정 입장으로 급 선회할 듯
CAIND

 
'북극 얼음 녹는데'..美 환경보호청장에 프루이트

워싱턴=CBS노컷뉴스 장규석 특파원 입력 2017.02.18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2위 미국, 기후변화 부정 입장으로 급 선회할 듯

프루이트 환경보호청장의 취임선서식을 알리는 백악관 트위터 (사진=트위터)

미국 환경보호청(EPA) 청장에 내정된 스콧 프루이트 내정자가 미국 상원의 인준을 통과했다. 프루이트는 기후변화 부정론자로 알려져 있어, 앞선 오바마 정부의 청정에너지 계획 등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미국 상원은 현지시간으로 17일 프루이트 환경보호청장 내정자에 대한 인준 표결에서 찬성 52명 반대 46명으로, 인준안을 가결처리했다. 공화당에서 반대 1표(수전 콜린스), 기권 1표(존 매케인)가 나왔지만 민주당의 하이디 하잇캠프와 조 맨친 의원이 프루이트 인준에 찬성했다.
 
이번에 인준을 받은 프루이트 청장은 오크클라호마 주 법무장관 출신으로 과거 EPA를 상대로 14번의 소송을 제기하는 등 환경규제 반대의 선봉에 선 인물이다. 화석연료에서 방출되는 온실가스가 기후변화를 일으킨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매우 비판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그동안 전임 오바마 정부가 추진해 온 환경정책도 상당한 변화를 겪게 될 전망이다. 특히 파리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청정 에너지 전력계획’에 제동이 불가피하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대선 기간 동안 “기후변화는 사기”라며 석탄과 석유 등 화석연료 산업을 다시 되살릴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이에 맞춰 프루이트는 환경보호청이 각종 환경규제를 철폐하도록 하는데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세계기상기구(WMO)는 이날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의 얼음이 계속 녹아 표면적이 38년만에 가장 작은 크기로 줄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북극해의 얼음 표면적은 1천338만㎢로 1년 전보다 26만㎢가 줄어들었다. 사라진 얼음은 영국 면적(24만3천610㎢)보다도 더 넓은 크기다.
미국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국가다.
[워싱턴=CBS노컷뉴스 장규석 특파원] 2580@cbs.co.kr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7 2 18


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7/02/18 [11:16]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미국] 미국 최대의 총기난사사건 사상자와 가족에 위로를 드립니다. / CAIND 2017/10/04/
[미국] 휴스턴 대홍수는 '예고된 재난'..개발규제 거부해 피해 자초/ CAIND 2017/08/30/
[미국] [환경안보] 미국 과학계는 트럼프 이미 탄핵했다/ CAIND 2017/06/12/
[미국] 미국은 미래의 주도권을 중국에게 내 주었다 *^^* / CAIND 2017/06/02/
[미국] '북극 얼음 녹는데'..美 환경보호청장에 프루이트/ CAIND 2017/02/18/
[미국] [공동체 안보] “美, 해외주둔 미군으로 年 수천억달러 이득”/ CAIND 2016/09/26/
[미국] [미국] 2015년 12월 온도가 20세기 평균보다 6도이상 높았다 / CAIND 2016/01/08/
[미국] 美 캘리포니아 25년 만에 최악 강진.. 최대 1조원 재산 피해/ CAIND 2014/08/26/
[미국] 화성보다 더 추운 ‘미국 한파’…“美 2억명 피해”/ CAIND 2014/01/10/
[미국] 美 콜로라도주 홍수피해 '눈덩이'..실종자 최소 500명/ CAIND 2013/09/16/
[미국] 美 샌디 발생 3주 지났지만 정상화 멀어/ CAIND 2012/11/19/
[미국] ‘샌디’ 사망자 최소 59명… 피해액-복구비 77조원 달할듯/ CAIND 2012/11/01/
[미국] 물난리에 불난리 겹친 뉴욕… 복구 엄두 안나 망연자실/ CAIND 2012/10/31/
[미국] 美 `괴물 허리케인' 상륙 임박..초비상(종합2보)/ CAIND 2012/10/30/
[미국] 美 초대형 ‘폴리티컬 스톰’… 누구에게 피해 줄까/ CAIND 2012/10/29/
[미국] 美 중서부 가뭄에 대형 산불 `설상가상'/ CAIND 2012/08/16/
[미국] 국가사고관리시스템 번역서 출간/ CAIND 2012/08/14/
[미국] 미국의 시민 매뉴얼 공개 - 대비해야 합니다./ CAIND 2012/06/13/
[미국] 미국의 기본 비상물품 세트 공개/ CAIND 2012/06/13/
[미국] 美 토네이도 강타, 대형트럭이 장난감처럼 '휙'/ CAIND 2012/04/04/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