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교육과 훈련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안전모니터링자료실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간보호 > 4. 환경안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환경안보] 중국 40도… 이라크 50도… 가마솥 더위에 지구촌 ‘헉헉’
- 8월초 절정 예보
CAIND

중국 40도… 이라크 50도… 가마솥 더위에 지구촌 ‘헉헉’

중국 남부, 최고단계 폭염 경보/ 이라크 전력 부족… 시민들 ‘부글’/ 영국에선 철로 휘어 열차 지연
미국 전역도 ‘찜통 더위’ 지속…“14개월째 가장 더운 달 경신”
  
 
 
올여름 살인적인 더위가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다. 올 들어 관측 사상 ‘가장 더운 달’의 기온을 매월 경신하면서 최고로 더운 여름을 맞고 있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 광둥성 광저우 등 동남부 지역에는 22일부터 낮 최고 기온이 38∼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 지역에는 최고 단계의 폭염 경보인 ‘고온홍색경보’가 내려졌다.
중국인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사오카오’ 날씨로 인한 괴로움을 호소했다. ‘사오카오’란 ‘요리 재료를 불에 굽다’는 뜻으로, 사오카오 날씨는 길에 생고기를 올려 놓으면 익을 정도의 더운 날을 의미한다. 한 중국인은 “차량 보닛에 삼겹살을 올려놓았더니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알맞게 익었다”며 “더워 죽겠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낮 최고기온이 40도에 이른 저장성 항저우에서는 얼음물 통에 들어가 매운 고추를 먹는 이색 대회가 열렸다.
중동 더위는 살인적인 수준이다. 
 
50도에 육박했던 예년의 7월 온도는 현재 53∼54도까지 치솟고 있다. 이라크 남부 바스라에서는 지난 22일 최고 기온이 53.9도까지 올랐다. 앞서 20일에는 바스라가 53도, 바그다드가 51도까지 오르며 임시 공휴일이 선포됐다.
 
이라크 민심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폭염에도 이 지역 사람들은 냉방기기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서다. 2003년 미국의 침공으로 발전·송전시설이 파괴된 이라크는 이후 지속된 내전으로 전력시설을 복구하지 못했다. 현재 하루에 몇 시간만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
 


미국 전역 열파지수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국(NWS)이 발표한 미 전역의 기온 분포도. 이날 51개주 가운데 48개주에서 기온과 습도를 함께 고려한 열파지수가 화씨 95도(섭씨 35도)를 넘는 무더위가 나타났다.  미국 국립기상국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영미권도 찜통더위에 시름하긴 마찬가지다. BBC방송에 따르면 영국 남부 옥스퍼드셔주는 지난 17일 올 들어 영국에서 가장 더운 33.5도를 기록했다. 런던에서는 뜨거운 열로 철로가 휘어져 열차 시간이 변경되거나 연착하는 일이 빚어졌다. 미국도 ‘유나이티드 스웨츠(땀) 오브 아메리카’(United Sweats of America)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찜통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미 해양대기관리국(NOAA)은 지난해부터 매월 평균 기온이 이전 해보다 높아지며 ‘가장 더운 달’의 기록이 14개월째 경신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은 NOAA가 1880년 세계 평균기온을 관측한 이래 가장 더웠던 6월을 기록했다. 미 항공우주국(NASA)도 “2016년은 관측 사상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며 “지구의 온도 상승은 40%는 엘니뇨 탓이지만 나머지 60%는 온실가스 등 산업 활동에 따른 영향”이라고 지적했다. 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6 7 25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6/07/25 [08:08]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지구온난화] [이건희칼럼] 지구온난화 반기는 '이 나라'/ CAIND 2017/02/25/
[지구온난화] [환경안보] 서울, 최악 1994년보다 더웠다/ CAIND 2016/08/17/
[지구온난화] [환경안보] 중국 40도… 이라크 50도… 가마솥 더위에 지구촌 ‘헉헉’/ CAIND 2016/07/25/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 북극곰 "우린 어디로 가야하나요?"/ CAIND 2015/06/05/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는 현실이다] 가뭄대책은? / CAIND 2015/05/30/
[지구온난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지구촌 기상재해 속출/ CAIND 2015/05/30/
[지구온난화] 美 연구팀 분석 "2036년부터 온난화 대재앙 온다" / CAIND 2015/03/20/
[지구온난화] 4개월후 한반도엔 최악의 폭염 / CAIND 2015/03/20/
[지구온난화] 남극 빙하 "돌이킬수 없는 속도로" 녹고 있다/ CAIND 2014/05/14/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에 따른 5대 유망산업 / CAIND 2013/09/16/
[지구온난화] "한국, 온난화로 2020년 폭염 사망자 1783명"/ CAIND 2013/04/02/
[지구온난화] 남극의 해빙기가 최대 두 배로 길어졌다/ CAIND 2013/04/02/
[지구온난화] 온난화의 역설 … 올겨울 혹한 왜/ CAIND 2012/12/22/
[지구온난화] 2100년의 지구 평균 온도가 유엔의 상한선 2℃를 훌쩍 뛰어넘는 5℃만큼 더 올라갈 것이라는 연구 결과 발표/ CAIND 2012/12/04/
[지구온난화] '온난화 덕'‥최전방 양구군 아열대 농산물 재배/ CAIND 2012/08/15/
[지구온난화]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CAIND 2012/07/27/
[지구온난화]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CAIND 2012/07/07/
[지구온난화] OECD "21세기 말 세계평균온도 3~6℃상승"/ CAIND 2012/06/11/
[지구온난화] 지구 냉각화, 온난화 막는다 VS 날씨질서 파괴 우려/ CAIND 2012/05/14/
[지구온난화] '으악, 벌레…' 올 봄 한반도는 해충과 전쟁/ CAIND 2012/03/20/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메인사진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메인사진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