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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방재안전분야 10대 뉴스
- 2015년 방재안전을 사랑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CAIND
2015 방재안전분야 10대 뉴스

- 2015년 방재안전을 사랑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기후변화, 감염병인 역병의 창궐, 자연재해, 자연재해와 인적재난의 만남, 건강보험료의 문제점 부상, 청년실업, 국민안전처 개청과 운영, 국제안전도시만들기, 방재안전분야의 발전, 방재안전 인재육성 등의 10내 뉴스를 종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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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방재안전분야 10대 뉴스

1. 기후변화: 여름철 엘리뇨에 이어서, 겨울철 라니냐까지 올해는 기상관측이래 가장 더운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이에 따른 전세계적인 기후변화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역사적인 파리기후협정이 체결되었다.
 1) 엘리뇨 이어 라니냐 온다
 2) 잇단 강진에 화산 폭발까지- 일본열도 공포 확산(6.1)
 3) 네팔 대지진 - 아직도 진행중
 4) 역사적인 파리기후협정 체결, 온도상승 1.5도 제한 노력

2. 감염병인 역병의 창궐: 메르스는 건강에 대한 우리의 상식을 송두리채 바꾸어 놓은 사건이었다.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이 우리나라의 피해규모 1위를 차지하기는 처음 발생한 사건이었다. 인간의 탐욕이 부른 인재라는 측면이 부각되는 사건이었다.
 1) 첫 환자 발생 218일 만에 메르스 상황 공식 종료
 2) 메르스가 사망률 떨어뜨렸다
 3) 응급실 침상에 붙인 위급레벨 카드, 아우성 줄였다
 4) 메르스 상륙 1년전, 이 병원은 메르스팀을 꾸렸다
 5) 메르스 경제 타격, 세월호 때보다 컸다

3. 자연재해: 5년째 가뭄과 집중호우에 의한 물폭탄 사건, 구제역의 창궐 등은 자연재해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야 하는 과제임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사건들이었다. 이 밖에도 열거할 수 없는 수많은 자연재해가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였다.
 1) 이번 가뭄은 재난 - 시름 깊어가는 충남 서북부
 2) 대한민국이 타들어 간다
 3) 태풍 '찬홈' 한라산에 이틀간 1,400 mm 물폭탄 (7.13)
 4) 구제역 재앙 - 정부, 지자체 뒤돌아 '먼 산 구경'

4. 자연재해와 인적재난의 만남: 인천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는 안개속을 질주한 차량들로 인한 106중 추돌사고 였다. 또한 서해대교 낙뢰에 의한 파손으로 교통통제가 발생하여 큰 불편을 겪었다.
 1) 인천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2) 서해대교 낙뢰로 인한 피해사고

5. 건강보험료의 문제점 부상: 정부는 10조원의 미지급액 빚을 지고 있고, 국민 5,000 만명 중 1년에 병원을 찾는 이는 1,300만명에 이르고, 서울시는 1,000 만명 중 300 만명이 병원을 다쳐서 찾는 현실에서 과연 건강보험이 국민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갖게 하는 사건의 연속이었다.
 1) 정부, 건강보험료 지원 미지급액만 10조원
 2) 자살률을 낮추는 금융기본교육

6. 청년실업: 경제침체에 따른 청년실업 100만명 시대를 열었으며,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으로 인하여, 사회안전이 얼마나 큰 타격을 경제에 입히는지 보여주는 지표로서 급부상한 경우이다.
 1) 심각한 청년 실업
 2) 청년실업 100만명시대

7. 국민안전처 개청과 운영: 지난해 11월 개청되어 1년을 지내오면서, 조직 정비에 시간을 보내고, 재난상황실장이 비재난 중 근무중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어려움을 겪고, 비전과 목표를 찾느라 헤멘 시간들이었다.
 1) 국민안전처 - 방재안전 동영상 사이트 운영
 2) 숭실대, 기업재난관리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업무협약
 3) (고)홍경우 재난상황실장 별세
 4) 정부 재난관리 능력 OECD 34개 회원국 중 25위

8. 국제안전도시 만들기 가동 중: 부산 금정구는 국내에서 최초로 UNISDR에서 롤 모델 안전도시로 인증받기 위한 기본조사 연구용역을 실시하였으며, 2017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롤 모델 안전도시로 가는 비전과 목표를 갖게 되었다. 이에 대구에서는 안전도시를 기원하며 음악회도 개최되었다.
 1) 국제안전도시 만들기 착수보고회 - 부산금정구
 2) 금정구 안전도시 선포식
 3) 국제안전도시인증 추진음악회(대구 코오롱야외음악당 5.15)

9. 방재안전분야의 발전: 방재안전 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협회와 학회가 학술발전과, 기업인증, 상품 개발 등의 분야에 진출하였으며, 시대에 적합한 도움을 정부와 사회에 주기 위하여 방안을 찾았던 한해 였다.
 1) KEMA 방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제도가 만들어진다
 2) 엘리베이터 손끼임 방지 상품 개발
 3) 한국방재안전학회 학술대회 (11.26)

10. 방재안전 인재육성: 전국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에서 방재안전 전문가 육성을 위한 많은 강연회, 세미나,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350명의 마스터 전문가가 육성되어 7,500 여명이 넘는 전문가가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1) 한국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교육 350명 육성 (서울, 대구, 밀양, 부산 등 전문가 육성)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5 1228


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5/12/28 [15:46]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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