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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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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안전관리사는 미래의 희망이자, 우리사회를 생활안전공동체로 만드는 최고경험관리자로 가는 리더들이다.
- 방재안전관리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사회
CAIND
방재안전관리사는 미래의 희망이자, 우리사회를 생활안전공동체로 만드는 최고경험관리자로 가는 리더들이다.

- 방재안전관리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사회



우리사회는 방재안전관리사의 위험요소 예찰활동으로 인하여, 기후변화에 강인하고 안전한 사회로 발전하고 있다.

1991년 연세대학교에 재해연구소가 조원철 교수에 의하여 설립되고 2000년도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로 확대되고, 2004년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의 교육과 연구분야를 담당하였고, 2005년에는 공학대학원에 방재안전관리석사전공을 개설하여 인재를 육성하고, 2007년에는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교육과정을, 시민을 위하여 3년동안 개발했던 우리나라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지금까지 방재안전관리사 7,500여명,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1,200 여명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전국의 안전분야 자원봉사자들은 17개 시도, 226개 시군구, 3,468개 읍면동을 안전한 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는 많은 결실을 보고 있다.

정부가 안전관련 민관협력 정책을 세우면,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활동을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민관협력 정책이 매년 바뀌고, 정책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전국의 방재안전관리사들은 우리 사회를 위하여, 정책에 가장 적합한 활동을 통하여, 우리 사회를 안전한 사회로 만드는데 헌신적인 노력을 하여 왔다.

이로 인하여, 사건사고에 의한 사망자의 증가를 멈추게 하였으며, 2009년 10만명당 사건사고자가 31,558명에서, 2012년에는 31,153명으로 사건사고 사망자를 줄이는데 큰 기여를 하여 오고 있다.
우리가 요구하던 개선사항들은 많은 내용들이 정책으로 채택되어, 이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개선하는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방재안전관리사는 새로운 위험요인을 찾아 지속적으로 위험요소 개선을 위한 안전모니터링 신고, 예찰활동 신고, 국민신문고 신고 등을 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정책을 추진하는 공무원들은 높은 고가를 받게 되었고, 재난관리 부서의 민관협력 정책 담당자가 실적도 나오지 않는 기피 자리 였지만, 놀랍게도 이제는 가장 빠른 승진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자리로 급부상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7,500 여명의 방재안전관리사는 안전분야에서 다양한 표창과 포상을 수상하고 있으며, 교육과 훈련을 통한 안전문화 생활화는 시민에게 안전시민의 명예를 가져다 주었으며, 사회복지와 동일한 수준의 자원봉사시간을 얻는 기회를 제공받게 되었다. 이러한 안전복지와 사회복지의 균형을 통하여 우리나라 지역사회는 지속성장형 사회복지 구현이 민관협력에 의하여 가능하게 되었다.

안전분야 자원봉사활동을 하던 시민들이, 이제는 신분증과 인증서를 갖고서 떳떳하게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속성과정'을 통하여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고 생활화할 수 있는 비전과 목표를 갖게 되었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속적인 지원을 유지하면서, 한국방재안전관리사협회의 지속적인 정보제공을 홈페이지(www.caind.rk)를 통해서 받는 등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방재안전관리사는 미래의 희망이자, 우리사회를 생활안전공동체로 만드는 최고경험관리자로 가는 리더들이다.

이제 우리가 꿈꾸던 7,500명의 방재안전관리사가 10 만명 시대를 새로이 열기를 기대하여 본다. 이러한 시대가 2020년에 도달하면, 우리나라는 세계의 모든 시민이 살고 싶어하는 사회로 변화하고, 사랑하는 잃어버린 이웃과 고향을 젊은이에게 돌려줄 수 있는 세상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15 1001


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5/10/01 [09:19]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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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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