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교육과 훈련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안전모니터링자료실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방재안전관리의 역할
- 방재안전분야의 전문가로서 성장하여 생활안전공동체 마을만들기를 실천하여야 합니다.
CAIND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방재안전관리의 역할

- 방재안전분야의 전문가로서 성장하여 생활안전공동체 마을만들기를 실천하여야 합니다.

생활안전공동체는 방재안전관리 교육훈련을 통하여 시작됩니다. 교육훈련을 생활안전공동체 마을만들기에 접목할 때, 지속적인 안전마을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안전복지 마을에 젊은이들이 돌아오게 됩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위험한 사회입니다. 이에는 위험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기후환경의 변화가 급격하여 지고, 우리사회 주변의 시설과 환경은 대형화, 복잡화, 집적화, 고도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사회에서는 사회에 안전예방을 요구하는 사회로 변화하려고 노력하는 시민이 많은 사회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망사고는 부상자를 29배 증가시키고, 건강상 문제를 300배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추세에 의하여 2006년도에는 1,300만건이 발생하고, 직접비용이 27조 2천억이 발생하였고, 이중 3대 사고는 산재, 가정, 교통 등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반시설(설비, 시설, 차량 등) 노후화로 인하여 사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여 줄 전문가들이 1998년 IMF를 만나면서 급격하게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는 경비절감으로 생존이 더 중요하다는 명분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25,000불/1인당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안전을 일반화 하는 시대를 넘어서 보건을 일반화 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정신적 심리적 요구수준은 3만불 수준입니다. 이로 인하여, 시민들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분노를 표출하게 되었습니다.

안전인프라가 부족한 것은, 방재안전관리사의 안전모니터링으로 극복하여야 합니다.

이제 시민의 방재안전의 요구 수준은 매우 높아져 있습니다. 이러한 수준을 우리는 안전모니터링 신고를 통하여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하여야 합니다.

이제 안전교육 인프라를 갖추어야 합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평생대학에 이르기까지 안전교육 인프라를 갖추어야 합니다. 안전문화의 첫걸음은 인재양성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영향을 주는 사람이 양성되어진다면, 이들은 영향을 받는 사람에게 안전문화를 확산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전문적인 실무눙력과 이론을 갖추고, 체험과 훈련 등의 대응능력을 갖추도록 시민에게 권면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사회적 합의, 소통과 논의, 법제화, 정부조직의 지원체계로의 전환을 통하여 재난현장에서의 안전/재난관리 역량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이는 실행, 협력, 시민, 정부 등이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주민참여형 거버넌스를 통하여, 실행과 협력을 갖추고, 정부와 시민이 합력하는 민관협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위험을 생산하는 사람들은 위험에 노출되어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시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전모니터링 신고를 활성화하여야 합니다.

이제는 시민을 보호해야 합니다. 잠재적 안전피해로부터 예방하고, 사후피해구제까지 시민을 보호를 받아야 합니다.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증가하여야 합니다. 이를 위한 방재안전관리 교육과 훈련을 활성화하는 2월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5 2 2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5/02/02 [10:42]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안전문화] [공동체 안보]7대 관행별 근절대책 선정…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CAIND 2018/05/11/
[안전문화]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방재안전관리의 역할 / CAIND 2015/02/02/
[안전문화] 중산층의 기준을 회복하는 안전문화 운동 / CAIND 2014/03/24/
[안전문화] 안전문화운동의 종착지는 어디인가?/ CAIND 2013/11/15/
[안전문화] 삼성 기름유출 대형재난의 유감/ KDSN 2008/01/18/
[안전문화] 안전문화운동 민관협력 조인서 20여개 산학연관 체결/ KDSN 2007/03/30/
[안전문화] 1. 우리집 재해대책, 가구고정/ KDSN 2007/02/08/
[안전문화] 3장 3절 - 재해경감 훈련 프로그램/ KDSN 2007/01/29/
[안전문화] 2장 1절 - 국가위기관리체계/ KDSN 2007/01/29/
[안전문화] 강원도 지진(강도: 4.8)과 안전문화/ KDSN 2007/01/23/
[안전문화] 수출3000억불과 안전문화/ KDSN 2006/12/28/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