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교육과 훈련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안전모니터링자료실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년사] 안전사회와 방재안전관리사에 거는 2015년 비전
- 2015년 청양의 새아침이 밝았다.
CAIND
안전도시와 방재안전관리사



2015년 청양의 새아침이 밝았다.

세월호 참사의 교훈, 차가운 바닷속에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의 죽음을 기억하며 안전의 소중함과 사고방지시스템의 중요성을 잊지 말고 되풀이 되지 않도록 방재안전관리 교육훈련을 강화하여야 한다.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줄서기 문화'가 자리잡아야 하며, 안전을 기반으로 가계부채 1200 조원 시대의 막을 내려야 한다.

'무법자 오토바이' 사람 비집고 인도를 질주하며, 한해 2000명을 다치게 한다. 오토바이는 5초에 1대꼴 인도주행을 서울평화시장에서 하지만, 단속은 없다. 이중 삼중으로 짐 쌓아올려 곡예운전도 하고, 녹색불 바뀌기직전 먼저 출발로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오토바이 2대중 1대가 횡단보도 정지선을 무시하고 있다.

길 걷다가 날벼락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은 보행자이다. 횡단보도 사고도 하루 33건 발생해 1명씩 목숨을 잃고 있고, 일시정지 무시, 급출발 잘못된 운전습관이 참사를 불러오고 있다. 시민 안전의식,  교통인프라 개선, 엄격한 단숙 등이 이루어져야 보행자를 지킬 수 있다.

왕복 4차로 양측은 대형 버스의 불법 주차로 보행자들의 불편이 크고, 실제로 충북청주시 흥덕구 분평동 주공1.2단지 인근에서는 2007년 8월부터 무려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이러한 불법주차는 지속되고 있다. 문제점이 있다면, 개선이 시급하다.

한국보행자의 안전은 사각지대이다. 인구 10만명당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는 4.1명,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이 1.4명(2011년 기준)인 점을 감안하면 무려 3배나 높은 수치다. 네델란드 (0.4명), 영국(0.7명), 미국(1.4명), 일본(1.6명) 보다 높은 압도적 1위이다.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을 3만달러는 넘을 것으로 추정했다. 세계 24위이다. 2014년은 2만 8738달러(25위)였다.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전년(2만 6205달러)보다 7%가량 증가한 2만 8천달러 안팎인데, 해마다 1800-2000달러 증가해온 추세로 보면 올해는 3만달러를 넘어설 것이란 분석이다.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을 원화로 계산하면 3000만원, 4인가구라면 1억 2000 만원에 이른다. 절대금액도 증가율도 체감도와는 큰 차이가 난다. 가장 큰 이유는 환율효과이다. 지난해 적용한 평균 원-달러 환율은 1052원으로 전년(1095원)보다 43원이 낮다. 가만히 앉아서 4% 상승효과를 본 셈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새해 벽두에 "2017년엔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호언했으며, 목표를 2년이나 앞당겨 조기달성하는 것인데, 이는 환율 상승효과이다.

올해는 광복 70년, 통일한국 향한 재도약의 갈림길에 서는 해이다.

대한민국 70년의 역사를 경이의 기록이다. 일제의 수탈과 6.25 전란이 끝난 1953년 우리의 1인당 국민소득은 67달러에 불과했다. 그로부터 60년 동안(1954-2013)한국은 연평균 7.4%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했고, 경제 규모는 1000배 가까이 커졌고,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에 올라섰다. 산업화와 민주화에 이은 방재안전화를 이루어야 하는 시대를 열고 있다.

탈북 자유인 2만명, 북한 주민 2500만 주민의 마음을 얻어서 통일로 나아가야 한다.

일본과 수교 50년에 '일본은 미국의 대리인 임을 자임'하며 군국주의로 들어섰다. 지진과 쓰나미에 의하여 위험속에 있는 일본이 올해 어떻게 국가적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절체절명의 위기속에서 정몽구와 이건희의 도전의식으로 경제가 방향을 찾았듯이, 방재안전관리 도전의식으로 안전한 방향을 우리는 찾아야 한다.

2015년 방재안전관리로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와 국가'가 구현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5 1 2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5/01/02 [11:00]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신년사] [신년사] 2018년 다시 처음으로 / CAIND 2018/01/03/
[신년사] 2016년 신년사 / CAIND 2016/01/02/
[신년사] [신년사] 안전사회와 방재안전관리사에 거는 2015년 비전 / CAIND 2015/01/02/
[신년사] 신년인사 - 성장과 안전/ CAIND 2010/01/02/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