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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보호 > 국내 재해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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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날짜별 사건기사 제목 모음
- 사건발생 16일 수요일부터 오늘 22일 화요일까지
CAIND

세월호 침몰사고 날짜별 사건기사 제목 모음

 - 사건발생 16일 수요일부터 오늘 22일 화요일까지
 
오늘은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고, 선박 노후화, 운항관리 허술, 시민 반응 등 다각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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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날짜순
 
 2014.04.22
檢, '청해진' 수사 본격화..前회장 등 재산 2400억 추적머니투데이
<세월호참사> 수중燈 달린 고등어배 사고현장 투입연합뉴스
시신 5구 추가 수습, 사망자 92명으로 늘어(속보)연합뉴스
권은희, "실종자 가족행세 선동꾼" 글 퍼나르기 논란연합뉴스
<세월호참사> '시신인계' 여전히 우왕좌왕..유족 분통연합뉴스
[세월호 침몰]일부 선원, 탑승객들 몰래 '전용통로'로 탈출아시아경제
<세월호참사> 금감원, 유병언 회장 외환거래 불법여부 조사연합뉴스
<세월호참사> 수색 일주일째..민관군 구조팀 '총력'(종합)연합뉴스
[세월호 침몰] '단원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23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헤럴드경제
"얼굴도 못알아볼까봐.." 시간이 야속한 실종자가족들머니투데이
[세월호 침몰]22일 단원고 11명 발인..학부모 '대국민호소'아시아경제
뉴욕타임스, "혼란과 사람의 실수가 참사 불러"세계일보
[단독] 선박 노후화·운항관리 허술..정부 2년 전 보고 묵살세계일보
<세월호참사> 청해진해운으로 우뚝선 세모그룹 또 '위기'연합뉴스
국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더니..재난 앞 F학점 정부머니투데이
해양사고, 80%가 인재..징계는 '솜방망이'YTN
[세월호 참사]아들의 마지막 지켜보지 못했던 '파란 눈'의 어머니뉴시스
[진도 여객선 침몰] 대책본부만 10여개.. 컨트롤타워 무용지물국민일보
실종 여교사 모욕 글 올린 일베회원 검거국민일보
좌절 분노 무력감.. 피해가족 '무너진 멘털' 방치하면 위험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최대 적재 화물량보다 2배 가까이 많은 화물 실었다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속도 내는 구조 현장.. 3·4층 동시다발 집중 수색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보고싶어요, 오빠가.. 우리 오빠는 언제 올까요"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기본 중 기본 '퇴선 신호' 버튼도 안 눌렀다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컨트롤타워 없으니 '무용지물'한국일보
<세월호참사> "잇따른 혼란·실수가 희생자 키워"연합뉴스
수천만원 손실 날까봐.. 무리한 출항이 화근의 시작서울신문
"세월호 사고 직전 110도 급선회 없었다" 해수부 2차 항적분석 결과, 1차때와 달라한겨레
[단독] '양호' 6일 만에→ 5곳 '불량'→ '시정' 서류만 보고 통과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시신 유실 방지용 그물 설치? 사실은 어민이 이미 쳐놓은 망국민일보
한술 더 뜬 기관장, 선장지시 없이 부하 6명에 퇴선 명령동아일보
<세월호참사> 美해군, 해난구조선 사고해역 파견연합뉴스
"자식 둔 부모마음 다 같아" 슬픔에 잠긴 다문화 거리동아일보
단원고에 병원 학교 검토.. 심리치료 중심 수업 편성서울신문
[르포] 무능한 정부, 기본도 안된 일처리.. 유족들 두번 울린다국민일보
외상후스트레스 치료, 일반 생존자 99명은 방치됐다중앙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인양작업 한달 이상 소요"국민일보
세월호 기관부 선원 최근 5명 그만둬..입 모아 "찜찜했다"JTBC
[진도 여객선 침몰] 감사원, 2002년 이후 여객선 안전감사 전혀 없었다국민일보
수색 작업 속도..이시각 구조 현장YTN
<세월호참사> 美NTSB "韓 요청하면 사고원인 조사 지원"연합뉴스
세월호 부실한 안전검사 뒤엔 '해피아' 있었다중앙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다시 일어서는 단원고.. 수업준비 재개국민일보
선내서 시신 한꺼번에 발견.."팽목항은 울었다"(종합2보)연합뉴스
공염불에 그친 재난전문가 육성..단 한명도 채용 안해JTBC
"국민 정서가 미개하다" 아들 글 파문..정몽준 사과JTBC
잠수요원, 피로 누적 속 다시 물 속으로..필사의 구조JTBC
[세월호 참사]합수부, 항해사 3명·기관장 영장 청구뉴시스
[단독] 자취 감춘 청해진해운 대주주 '세모 일가' 추적해보니..JTBC
[인터뷰] 세월호 전 항해사 "16번 채널 쓰면 문제 커져 사용 안 해"JTBC
"승객 퇴선명령 없이 선원들만 전용 통로로 탈출"(종합)연합뉴스
 
 2014.04.21
[단독] 세월호 전 기관사 "배가 자꾸 기울어서 찜찜했다"JTBC
잇단 비보에 침통..식당칸 진입 통로 확보했지만 문 못 열어JTBC
투입은 했지만..빠른 물살에 밀려난 '무인잠수로봇'JTBC
야간에도 구조 작업 총력..대책본부 일원화, 여전히 미흡JTBC
[세월호 참사]'다이빙벨' 투입 안된 이유..잠수사 안전 때문뉴시스
탑승자 가족 대표단 "2~3일 내에 구조 마무리해달라"JTBC
<세월호참사> '의문의 급선회' 없었다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청해진해운 임금 짜고 대부분 계약직 고용불안해 1년 못 채우고 회사 떠나"한국일보
하염없이.. 할머니는 TV 앞에서 손자를 기다렸다경향신문
"자식 잃은 것도 힘든데.." 시신 찾아 병원 떠도는 유족들경향신문
[세월호 참사]외국인 시신 3명 첫 수습뉴시스
청해진해운, 義死者 박지영씨 장례비 지급 무책임한 태도로 유족 두번 울려조선일보
승객 집중 3~4층 수색 총력..시신 수습 이어져(종합)머니투데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시신 인상착의 설명에 "우리 아이 같아" 기대 무너지며 오열한국일보
가슴 멍든 대한민국..'한두 집 건너 피해' 비통한 안산SBS
"불안·분노도 전염"..집단 스트레스 주의YTN
엉터리 기록·겉핥기 승인..세월호 안전점검 '있으나마나'SBS
너무나 비슷하면서도 다른 세월호 vs. 서해페리호YTN
[진도 여객선 침몰] 두 번 우는 유가족.. 시신 확인과정서 또다시 고통국민일보
주검 찾은 엄마 "우리 아가..우리 아가.." 울다가 실신한겨레
<여객선침몰> 밤새 수습한 시신 몰린 목포 장례식장 '포화'(종합)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안산지역 장례식장 포화..희생자 유족 '발동동'뉴시스
'컵라면 장관'에 '기념촬영 국장'까지..왜 이러나SBS
<세월호참사> 무사귀환길 비추는 촛불..전국으로 확산연합뉴스
선장 "내가 운항했으면 사고 없었다"..뻔뻔한 변명SBS
외줄 잡고 납덩이 달고..목숨 건 잠수사들MBN
<세월호참사> "미안한 마음에 약도 못 먹어" 바다의 작은 영웅들연합뉴스
<세월호참사> 아베 "韓요청있으면 해상자위대 파견"연합뉴스
세월호 식당 출입문 개방 실패..부유물로 수색 난항(상보)머니투데이
[세월호 침몰] 사고 때 자리 비운 선장, 탈출 때 함께했다아시아경제
<세월호참사> '8시10분 미스터리 전화' 제주자치경찰이 했다(종합)연합뉴스
[속보]세월호 선원들, 자신들만 아는 통로로 탈출경향신문
선장도 해양경찰도 '무사안일주의'..믿을 곳 없다머니투데이
MBN 거짓 인터뷰 20대, "죄송합니다"YTN
<세월호참사> 선주·주요 참고인 44명 출국금지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꼭꼭 숨은 청해진해운 오너 일가 불법·탈세 칼끝 겨눈다이데일리
[진도 여객선 침몰] 껍데기만 선진한국..'不信지옥'에 빠지다이데일리
[세월호 참사][종합]선장 살인罪 의율 가능한가뉴시스
[세월호 참사]합수부, 항해사 3명·기관장 영장청구 검토뉴시스
[여객선 침몰]3등 항해사 입만 쳐다보는 '합수부'노컷뉴스
[세월호 참사] 영국 여왕·러시아 대통령 등 각국 애도물결 합류뉴시스
[세월호 참사][종합2보]초중고교 1학기 예정 수학여행 전면 중지뉴시스
[여객선 침몰]'8시10분 전화' 미스터리인가 해프닝인가(종합)노컷뉴스
'기념촬영 논란' 송영철 안행부 국장 즉각 사표수리(종합2보)연합뉴스
정부, DNA 검사 실시 여부도 갈팡질팡세계일보
<세월호참사> '8시 10분 사고통보?'..어이없는 경기교육청(종합)연합뉴스
<세월호참사> 안갯속 인천항 출항 허용 적절했나연합뉴스
절망의 늪 빠진 실종자 가족.. 눈물도 말랐다서울경제
朴대통령 위기관리 난맥상·공무원 복지부동 질타(종합)연합뉴스
[여객선 침몰] '사면초가' 안행부, 조직 대수술 불가피파이낸셜뉴스
'기념촬영 논란' 송영철 안행부 국장 전격해임(종합)연합뉴스
<세월호참사> 단원고 이웃 고교들도 심리안정에 주력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검찰 '칼 끝' 어디로..선주까지 정조준하나이데일리
세월호 사고로 낙담한 국민 마음에 상처주는 분별없는 사회지도층조선비즈
'세월호 침몰' 끓는 민심에 기름 붓는 정치인아이뉴스24
<세월호참사> 방심위 '부적절 보도' 방송사 제재 착수연합뉴스
<세월호참사> 정부 '기념촬영' 사고후 뒤늦은 언행경계령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유출 기름띠 확산 양식장 2차 피해 우려뉴시스
'8시 10분 통화' 했나? 제주해경 vs 학교 누가 거짓말?머니투데이
[세월호 참사]"기상악화 없었다"..침몰전 '선박 이상' 가능성↑뉴시스
처음부터 끝까지 잘못됐다한겨레
[세월호 참사][종합]교육부 "초중고 수학여행 당분간 전면금지"뉴시스
<세월호 대참사-구호현장 명암>그래도 희망.. 개인구호품 보낸 90%가 10代문화일보
<세월호참사> '실종자 모욕' 글 게시 일베회원 덜미(종합)연합뉴스
<세월호참사> 생존학생 퇴원해도 주치의 두고 심리치료연합뉴스
[세월호 참사]합수부, 생존 선원 4명 체포..유기치사 혐의뉴시스
[세월호 참사]라면먹는 장관 사진찍자는 공무원..고위층 '행태' 도 넘었다뉴시스
[세월호 참사][단독]'연락두절' 해경에 인솔교사 연락처 알려줘뉴시스
[일문일답]안산병원 "학생환자들, 뒤늦은 증상 우려 높아"머니투데이
[세월호 참사]경기도교육청 "단원고, 침몰신고 40분전 해경과 통화는 사실"뉴시스
<세월호참사> "탈출 명령만 했어도"..참사 막을 수 있었다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급선회 전에 선체내 심각한 무슨일이뉴시스
[세월호 참사]대책본부 "선체 인양 사전 준비"뉴시스
朴대통령 "지위고하막론 책임..선장 살인같은 행위"(종합)연합뉴스
[세월호 침몰]"사고 6일째 구조 0명"..탈진·쓰러지는 가족들 속출아시아경제
[세월호 참사]지난 10년간 최악의 해양사고 들여다보니뉴시스
<세월호참사> '잠수사 자처 허위 인터뷰한 여성 검거(종합)연합뉴스
[여객선 침몰] "재난청 신설하자고? 가장 우려하던 일"노컷뉴스
'민간잠수부 사칭' 홍가혜 "뜬소문 믿고 인터뷰했다"(종합)머니투데이
[세월호 침몰] 조심스럽게 거론되는 인양 시나리오, 그러나?헤럴드경제
"세월호 인양에 플로팅 도크 활용하자"한국일보
[세월호 참사] "사고 인지시점은 언제?" 의혹 봇물뉴시스
[세월호 참사]허위 인터뷰女 홍씨 발언은 'SNS 괴소문'뉴시스
[세월호 참사]'본래 선장 입 열었다' 합수부 참고인 조사뉴시스
희생자 시신 잇단 수습, 사망자 64명..지쳐가는 가족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잠수부 자처 허위인터뷰 홍모씨 경찰 출석연합뉴스
[단독] '세월호 침몰' 조타수 오씨 "선장이 1항사에게 퇴선명령 내렸다"헤럴드경제
[세월호 침몰 참사] 군·경 장비로는 잠수 5분뿐 민간은 최대 30분까지 가능서울신문
[세월호 침몰 참사-엉터리 위기관리 시스템] 실종자 가족 앞 기념촬영하려다.. 국민 아픔 모르는 안행부 고위공무원서울신문
[여객선 침몰]외신 "이런 지옥은 없다"..분노와 좌절 조명노컷뉴스
선체 내부 집중 수색..무인 잠수정 투입머니투데이
<여객선침몰> 엿새째 수색..조류 느려져 수색 활기 '기대'연합뉴스
[세월호 침몰]"4층 격실에 있던 학생들 모두 구명조끼 입은채로.."동아일보
[세월호 침몰]시신 상태 비교적 양호동아일보
'대리 외상 증후군'에 빠진 대한민국.. 아이들 영상 뇌리에, 온 국민 심리적 재난 상황국민일보
울고 있는 대한민국.."깊은 상처가 영혼에 박혔다"머니투데이
['대리 외상' 증후군에 빠진 대한민국] 선진국은 대형 사고 때마다 심리치료·사후관리 등 발전시켜국민일보
['대리 외상' 증후군에 빠진 대한민국] 트라우마 도미노.. 국가 차원 '정신적 외상 관리 시스템' 절실국민일보
[세월호 침몰 참사-엉터리 위기관리 시스템]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서울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특별재난지역' 구체 내용.. 피해 주민 생계비 등 국가서 지원국민일보
[세월호 침몰]주목받는 민간잠수부 수색 능력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승객 탈출시켜라" 외면.. 선원들만 퇴선국민일보
[세월호 침몰 직전 교신내용 공개] "구명조끼 입혀라" 지시에 항해사 "구조 바로 되겠나"만 되풀이한국경제
[세월호 침몰]승객 구해야 할 시간에.. "언제 구조하러 오나"만 되풀이동아일보
[세월호 침몰 참사-엉터리 초기 구조] 승객 버린 선장·우왕좌왕 해경.. 구조시계 87시간 '스톱'서울신문
[세월호 침몰 / 입 닫은 청해진해운] 실종 고교생 친구가 찾아와 항의하자.. 청해진海運, 문 안열어주고 112 신고조선일보
사고상황실 배경 기념촬영 물의.. 안행부 국장 직위박탈-대기발령동아일보
[세월호 침몰 / 입 닫은 청해진해운] 日네티즌 "선박 대국 韓國, 왜 일본 중고 사는지.."조선일보
[세월호 침몰]"원아, 초원아".. 딸 운구차 뒤따르며 하염없이 이름만동아일보
[세월호 침몰]싸늘하게 돌아온 아들.. "일어나 이 녀석아, 집에 가야지"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못다한 사랑을 하늘나라에서..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왜 이러고 있어.." 시신 앞에 가족들 오열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오열.. 탈진.. 실신.. 실종자 가족들 지옥같은 하루하루국민일보
[세월호 침몰 참사-엉터리 위기관리 시스템] 재난 비전문가가 중대본 지휘.. 안행부·해수부도 '제각각'서울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중대본, 현장 아닌 서울에.. 민간 잠수부와 협력 타이밍도 놓쳐한국일보
[단독] 강병규 장관, 사고초기 현장 방문 건의 이행 논란세계일보
[단독] 공무원 86% "재난시스템 문제없어".. 禍 키운 안일행정세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비극의 시작 '조타실 미스터리'한국일보
서해훼리호는 정원초과로.. 세월호는 과적으로 복원력 잃어동아일보
<여객선침몰> 청해진해운, 노후화된 세월호 수명 10년 연장연합뉴스
세월號 "탈출할까요" 海警 "선장이 판단하라" 서로 미뤘다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NYT "세월호 선장, 배와 함께 한다는 전통 깼다"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배·승객 버리고 탈출?.. "타이태닉호 전통 더럽힌 두번째 사례"국민일보
09:07 "침몰 중" 09:25 "선장이 판단해 탈출시켜라" .. 09:24~26 "구조선 왔나, 바로 구조 되나" 묻기만 했다중앙일보
"아이들 앞으로 어른 말 믿겠나"중앙일보
[세월호 침몰 참사-눈물도 마른 가족들] "사망자는 검은색 바지.." 딸 인상착의 설명되자 절규·실신서울신문
[세월호 침몰]"당신은 영웅".. 자녀 손잡은 주부도, 출근길 회사원도 조문동아일보
[세월호 침몰 참사-눈물도 마른 가족들] "너희 거기 있으면 다 죽어, 손 잡아" 그 아저씨가 교감 선생님이었다니..서울신문
[세월호 침몰 참사-엉터리 초기 구조] 전문가들 "사고해역 수온 낮아 시신 훼손 적어"서울신문
촛불 기원 확산..'제발 살아 있어라'YTN
[진도 여객선 침몰] 체육관서 라면 먹는 교육장관.. "사퇴할래" 소동 벌인 서해청장국민일보
[세월호 침몰 참사] 교육부 21일 '수학여행 전면 보류' 방침서울신문
[존폐기로 수학여행] "교육 효과 없다" VS "있다".. 팽팽한 이견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생존 학생들 "눈 감으면 바닷물이.." 극심한 불안·죄책감국민일보
[세월호 침몰 참사-눈물도 마른 가족들] 실종자 가족 심리치료 절실한데 "링거 맞을 정신도 없는데 무슨"서울신문
[세월호 침몰]"함께 뛰놀던 동네 친구들이.. 이젠 샤워하기조차 겁나"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살아남아서 고맙고 훌륭해" 생존자 죄책감부터 덜어줘야한국일보
[세월호 침몰 / 분노하는 가족들] 책임자 없고 요구엔 미적대고.. 가족들 분노의 행진조선일보
매뉴얼 만들어만 놓고 .. 현장 컨트롤타워 지정 안 했다중앙일보
[세월호 침몰 / 급선회·전복 원인] "빙판 위 車가 중심 잃듯, 운항미숙 세월號도 확 돌아간 듯"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유속 줄게 그물 겹겹으로.." 구조 아이디어 봇물한국일보
"너무나 어린 인명손실 마음아파" 달라이 라마 애도 편지동아일보
[세월호 참사] 조타기 침몰 2주 前부터 이상 징후..수리 안됐을 가능성 커한국경제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소방방재청 기능 분산하더니 이제와 예산 낭비 탁상공론한국일보
[단독]"故박지영씨 10여차례 '승객 탈출' 물었지만 브리지에선 응답 없어"동아일보
금쪽 같은 43분을 그냥 버렸다동아일보
[단독]선장 "엉덩이 아파 뛰쳐나왔다" 어이없는 변명동아일보
朴대통령 공들인 국민안전-부처협업-정보공개 '물거품'동아일보
성수대교-삼풍百-경주리조트.. 매뉴얼만 서랍속서 뒹굴어동아일보
[단독]급선회로 기우뚱 → 전원·엔진 동시 OFF → 선체 통제불능동아일보
'해수부 마피아'가 선박안전 담당.. 고양이에 생선 맡긴격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거센 조류 뚫고 선체 진입.. '희망 찾기' 목숨 건 사투국민일보
'사고 여행' 오명 수학여행.. 존폐·보완 기로에 섰다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잠수사들 악전고투.. 제2의 한 준위 없어야국민일보
긴박했던 교신 허술했던 대응중앙일보
납덩이 6개 달고 목숨 건 잠수 .. 10명이 동시다발 선내 수색중앙일보
"세월호, 박근혜정권에 타격" 獨 권위지 FAZ뉴시스
침수 방지 장치 등 5곳 불량 .. 사고 50일 전 적발됐었다중앙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기획] 박근혜 정부의 핵심 모토 '안전한 사회'는 탁상공론인가?국민일보
빠르게 늘어가는 사망자 수..수색 빨라지는 이유는?MBC
한기호 "좌파 색출해야" 주장..논란 일어뉴시스
경찰 "홍가혜 국내 민간잠수부 자격증도 없어"(상보)머니투데이
 
2014.04.20
 임시 합동분향소..발인 날짜 못 정해 속 타는 희생자 가족JTBC
'사고 상황실 앞 기념촬영' 안행부 국장 직위박탈(종합)연합뉴스
가까운 진도 놔두고 제주에 구조 요청..귀한 12분 허비JTBC
침몰한 대한민국.. 국민들 '심리적 재난'한국일보
눈앞서 벌어진 비극, 온 국민이 트라우마에 시달린다한겨레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옆집 살고 윗집 사는 아이들인데.." 슬픔에 잠긴 안산한국일보
또 집계 오류..창구 단일화 뒤에도 엉성한 운영 '불신만'JTBC
시신 수습 과정도 실수 잇따라..가슴에 두 번 못질JTBC
"속절없는 시간아"..침몰 5일째도 생존소식 없어(종합2보)연합뉴스
처음엔 없다더니 뒤늦게 내용 공개..석연치 않은 교신록JTBC
손도끼로 창문 깨고 선내 진입..인명 구조 작업 활기JTBC
"예인선으로 당기라 했더니 다른 부서에 연락하라더라"경향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기념사진 찍자" 물의 안행부 간부 대기발령이데일리
팔걸이 의자에서 라면먹고.. 장관님, 여기 왜 오셨나요?오마이뉴스
[현장에서] "사진 찍히러 왔나" 가족에게 쫓겨난 정치인들중앙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불똥 어디로 튈지 몰라".. 말·행동 극도로 조심하는 정치권국민일보
"딱 한 번이라도 내 새끼 품어주고 보내줘야지"경향신문
기자협회, 세월호 침몰사고 '보도 가이드라인' 제정연합뉴스
세월호 '기레기'(기자+쓰레기)를 위한 변명미디어오늘
대형참사 와중에 보험회사 광고하는 언론들오마이뉴스
[시론]책임 묻지 않은 '대한민국의 민낯'경향신문
[사설] 우리나라는 '삼류국가'였다중앙일보
<연합시론> 범정부 재난 대응 시스템 바로 세우는 계기 삼아야연합뉴스
[사설]단 한 명이라도 제발 살려내 달라동아일보
[fn사설] 6·4 지방선거 연기 검토할 만파이낸셜뉴스
[사설] 국민의 이름으로 세월호 악플러를 고발한다서울경제
[사설] 재난 보도, 언론의 품격이 절실하다한겨레
"더이상 당신들을 믿을 수 없어요"한겨레
'위험' 감지한 선박직 직원들만 모여 있다 대피SBS
선장 "담배 피우러 갔다"..의문의 행적SBS
[세월호 참사]신고 40여분 전 '인지'..사건 새국면?뉴시스
눈물 훔치고 한숨 내쉬고..외신기자의 슬픔기자협회보
[단독]침몰 순간에도 부처 정보공유 안했다이데일리
[단독]재난대처 30년전 그대로..전화·팩스 불통땐 '속수무책'이데일리
<여객선침몰> 檢 세월호 오너일가 등 40여명 전격 출금(종합2보)연합뉴스
<여객선침몰> 특별재난지역에 어떤 지원 가능한가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승무원·선주 등 30~40명 출국금지이데일리
[진도 여객선 침몰]희망 건지려..차디찬 바다에 몸 던지다이데일리
'탈출 명령 없었다' 골든타임 31분 우왕좌왕(종합3보)연합뉴스
정부, 경기 안산·전남 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종합)머니투데이
[세월호 참사]'침몰 닷새째' 사망자 50명 넘겨.."예견된 비극"뉴시스
[세월호 참사]시신 2구 추가 수습..사망자 58명뉴시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선원들 승객 구조노력 전혀 없어"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침몰선 선장 형사책임, 국제적 시험대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종합]푸틴·英여왕 등 朴대통령에 '희생자 애도' 위로전뉴시스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지금은 어떤 상태인가?.. 기름유출 영향은?국민일보
[여객선 침몰 대참사] 선체 진입통로 5곳 확보.. 물살 약한 정조시간 집중 수색서울경제
<여객선침몰> '살신성인' 故 박지영씨 분향소 조문행렬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사고 전 세월호 특별점검서 '불량' 수두룩뉴시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조타기 사고 2주 전 이상 징후연합뉴스
1500만원 아끼려다 빚은 참극서울경제
아직도 걸음마 하는 재난구조로봇파이낸셜뉴스
검찰, 세월호 선박회사·선주 별도수사 착수(종합)연합뉴스
'전역 2달 남았는데.. ' 세월호 침몰 구조지원 해군 1명 사망JTBC
[취재수첩] 안전행정부는 대책본부 자격이 있나JTBC
[교신 전문] "선장님, 승객 탈출..빨리 결정하십시오"노컷뉴스
<여객선침몰> 스미싱 3건 추가 발견..'점점 교활'연합뉴스
"韓 세월호, 선박史 자랑스런 전통 깬 2번째 사례"조선비즈
<여객선침몰> 마지막 교신 "좌현 60도, 이동 쉽지 않다"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진도VTS 교신.. 최후의 탈출 황금시간 40분 미스터리국민일보
<여객선침몰> 실종자 가족 정부에 "선 구조, 후 인양" 요구연합뉴스
"비상 안전교육 안 받았다"..세월호 일부 선원 진술연합뉴스
[세월호 참사]국방부 "잠수함 충돌후 침몰은 허위..경찰수사 요청할 것"뉴시스
<여객선침몰> '교복에 검은 운동화' 제자들 잇단 조문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수사본부, 세월호 본래 선장 소환 통보연합뉴스
'노후선박 허용' 개정된 해운법, 비극의 불씨였나?머니투데이
<여객선침몰> 실종자 수색에 미국 장비·기술진 투입연합뉴스
與 '재난청' 신설검토 · 野 안전규제 강화 문화일보
<여객선침몰> 정 총리 가족들과 선체 인양 논의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얼굴 알아볼 때까진 꺼내달라.." 아스팔트서 쪽잠 청한 실종자 가족뉴시스
[세월호 참사]"내 자식 같아서.." 자원봉사자 5천명 넘어뉴시스
[세월호 참사]탑승객수 오락가락 청해진해운 '모르쇠' 일관뉴시스
"일반인 실종자 가족 의견 묻혀..네트워크도 형성 안돼"머니투데이
<여객선침몰> 단원고 24일부터 수업재개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생존자 위협 선체인양-파공안해..수색에만 전념"뉴시스
[세월호 참사] 어렵고 생소한 해상용어, 그 의미는?뉴시스
[세월호 침몰]용어 정리아시아경제
<여객선침몰>경찰, '허위인터뷰' 홍모씨 체포 나서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청해진해운 "앞으로 취재 응하지 않겠다"연합뉴스
[여객선참사 속보] '유족충이라니..' 모욕 글 올린 '일베' 등 수사 착수경향신문
[세월호 침몰]합수부, 세월호-진도관제센터 교신 내역 확보아시아경제
[세월호 침몰]선내 수색 급물살..가이드라인 5개 설치(종합)아시아경제
<여객선침몰> 대책본부 "오늘 잠수사 560여명 투입"연합뉴스
[여객선 침몰]안산과 진도, 특별재난구역 선포 '임박'노컷뉴스
[세월호 참사]밤새 선내 시신 16구 수습, 수색작업 속도뉴시스
[세월호 침몰]'수학여행 전면 폐지'로 번지는 사고 후폭풍아시아경제
침몰 닷새째 시신 추가 수습..가족들 망연자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단원고 희생자들 비통함 속 발인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닷새째 구조작업 안간힘.."선내 수색 주력"(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여객선 노후화 심각.."준공영제 필요"연합뉴스
<여객선침몰> 朴대통령 "희생자 등에 하나님 위로손길 함께하길"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민관군 구조팀, 시신 10구 추가 수습(종합)연합뉴스
대책본부 "선체內 격실서 시신 10구 수습"머니투데이
[세월호 참사]"못 믿을 정부" 폭발한 가족들..국가 재난대응 도마뉴시스
<여객선침몰> 피해자 두 번 울리는 악플..자정 촉구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청와대 항의 방문' 막는 경찰과 충돌(종합2보)연합뉴스
[여객선 침몰] '오징어배·저인망어선 다 모여라' 당국 뒷북대응노컷뉴스
<여객선침몰> '대형 참사' 삼풍百 회장 어떤 처벌 받았나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정 총리 '청와대행' 가족들과 3시간 대치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무기력..슬픔..가슴 먹먹한 대한민국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세계에서 애도 물결..'지원 약속'뉴시스
[세월호 참사][종합]실종자 가족 "청와대 가겠다" 눈물의 행진뉴시스
[단독] 출항 전 무전 단독 입수..화물·승객 '엉터리' 보고YTN
[세월호 참사]선내 첫 진입 시신 3구 수습..총 사망자 36명뉴시스
<여객선침몰> 선내 발견 시신 3명, 모두 단원고생연합뉴스
[세월호 참사]"국민 불신..韓 정부 위기관리 능력 도마에"뉴시스
선내 시신 수습..실종자 가족의 잠 못 이루는 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나흘 만에 선체 사망자 수습..생존자 있나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유리창 깨고 진입"..선내 시신 첫 수습(종합)연합뉴스
'사망자 중복집계' 수색에 찬물 끼얹는 범대위 황당 실수머니투데이

 2014.04.19
<여객선침몰>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 선박 에어포켓 급감연합뉴스
"불밝힌 진도해역"..세월호 실종자 야간수색 돌입(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시신 수습한 17일, 아들의 마지막 월급날연합뉴스
<여객선침몰> "1억원 주면 배에서 꺼내주겠다"..파렴치까지연합뉴스
'기적을 기다린다'..밤낮 없는 총력 수색(종합2보)연합뉴스
8번 바뀐 구조자 숫자..정부 불신 극에 달해SBS
'통영함' 진수식까지 하고도 구조 투입 안돼..왜?SBS
세월호 선장 "안전 위해 대기 지시"..뻔뻔한 변명SBS
무리한 방향 전환? 세월호 침몰 원인 3가지 추정SBS
[단독] 추가 교신 확인..왜 숨기나?YTN
실종자 가족 DNA 샘플 채취..더딘 구조 분통SBS
'시신 유실 방지' 저인망 어선 투입 논란SBS
세월호 침몰 사망자 58명으로 늘어..선내 수색 집중SBS
<여객선침몰> '수색 프로젝트' 실패에 실종자 가족 '탄식'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당국, 선 가족동의 후 선체인양키로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지연 출항 때문에 3등 항해사가 맹골수도 운항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안산·진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침몰현장 '부양주머니' 효과 있나연합뉴스
<여객선침몰> 해경 국장 "생존 염두 두고 수색 계속"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여전한 혼선..실종자 가족 '분통'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참사, 부실한 운항관리자 제도가 낳았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교황, 트위터로 "기도에 동참해 달라"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사망자 3명 추가 수습..총 사망자 32명연합뉴스
수사본부 "항해사 아닌 조타수가 배 몰아"한겨레
<여객선침몰> 맏딸과 스승 동시에 잃은 어떤 엄마연합뉴스
[세월호 참사]'나홀로 탈출' 선장, 몸 아프다며 병원행뉴시스
<여객선침몰> 참사의 시각, 세월호에 어떤 일이..연합뉴스
[여객선참사 속보]"단원고 1, 3학년 등교 즉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검사"경향신문
[세월호 침몰]여성 시신 인양, 총 사망 30명..실종자 272명아시아경제
<여객선침몰> "3등 항해사 '맹골수로' 조타지휘 처음"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더 이상 비극은 안돼"..심리안정 주력연합뉴스
"정부도 믿을 수 없고.. 정말 미쳐버리겠어요"경향신문
<여객선침몰> '침묵'에 들어간 중대본..외부접촉 자제연합뉴스
실종자 가족 사고현장에서 뇌경색으로 쓰러져 긴급 후송세계일보
[세월호 참사]뒤늦은 구조장비 투입 '뒷북' 논란뉴시스
[세월호 참사]무리한 급선회 전에 무슨일이..수사 '촉각'뉴시스
[세월호 참사]믿고 기댈 곳 없는 실종자 가족들..뉴시스
<여객선침몰> '설상가상' 세월호 기름유출 2차 피해 우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작년 여객선 합동 점검 한 척당 13분"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완전 침몰은 기름 유출 때문"연합뉴스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 "왜 외국 잠수장비 지원 안받나" 분통헤럴드경제
[기자수첩] 침몰하는 대한민국에는 선장이 없다조선비즈
수중 수색, 군경보다 뛰어난 민간회사 '언딘'..어떤 회사?머니투데이
[여객선 침몰]'나 먼저 탈출' 선장의 거짓말과 미스터리노컷뉴스
<여객선침몰> 수사본부, 승무원 2명 추가 소환(종합)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생존자, 극도의 우울증 '정신적 공황상태'뉴시스
[세월호 참사]선장의 무책임함에 변명까지..국민적 공분뉴시스
[세월호 참사]"선체 내부 생존 신호 없다"..필사의 구조 작업뉴시스
[세월호 참사]"실종 학생 어머니 입원, 심리 불안정"뉴시스
[세월호 참사] 선박하자냐 운항미숙이냐.. 의혹 증폭뉴시스
<여객선침몰> 수사본부 "세월호, 외부충격 없었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정홍원 총리 "정부 발표 혼선 죄송"연합뉴스
승선자수 오락가락 왜.."최종 실종자 늘어날 수도"연합뉴스
뒤늦은 첨단해난장비 동원..'희생 최소화' 기회놓쳐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우리아들 언제 보냐..나먼저 데려가지"연합뉴스
[세월호 참사]"영원한 스승 영면하소서"..희생자 첫 발인뉴시스
<여객선침몰> 사망자 연이은 발견..실종자가족 '낙담'(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기름유출량 늘어..주변에 기름띠 확산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선박직' 전원 생존..승객 두고 먼저 탈출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선체내 시신 객실 창문 통해 첫 확인(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시신 유실 막아라" 사고해역에 그물망연합뉴스
"막노동 홀로 키운 딸 .. 교사 돼 아빠 모신다 했는데"중앙일보
[단독]선장, 배 기울어진 뒤에 나타나.. 선원들과 허둥대다 탈출동아일보
<여객선침몰> 4층 객실 내 시신 첫 확인연합뉴스
우려가 현실로.. 속속 떠오르는 시신들 '통곡의 바다'경향신문
"끝까지 포기 안할게"..두손 모은 대한민국한국경제
군 잠수사 구조 작업 시나리오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작업시간 빠듯하고, 밧줄 끊기고, 거센 조류에 막혀 번번이 좌절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우리도 뉴스 통해 상황 파악".. 사령탑 중대본 무능 드러내한국일보
'안전핵심' 갑판·기관부 70% 비정규직.. 위급상황 대응 취약경향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올레길 자전거 여행 떠났다가.. "책임감 강한 동호회장님인데.."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홀로 구조된 8세 남아의 형 시신 인양한국일보
[세월호 침몰 대참사] 물 찬 세월호 무게 1만여t..인양작업도 '난항' 겪을 듯한국경제
세월호 침몰 사망자 29명으로 늘어..선체 진입 시도 중MBC
구조했다는 승무원 3명 '선원 명부'에 없었다경향신문
'여자와 아이 먼저'..지구촌 상식, 왜 우리에만 없나노컷뉴스
<여객선침몰> 단원고 교감 시신 제일장례식장에 안치연합뉴스
새벽까지 조문 행렬..단원고 여교사 발인 예정MBN
탑승자·구조자 수 또 정정..'매일 바뀌는 집계'YTN
<여객선침몰> 나흘째 수색 재개..선체 수색 총력연합뉴스
477 → 476 → 474 → 475 .. 다시 476명으로 바꾼 해경중앙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선체진입 성공→실패→성공→철수..중대본 · 해경 '갈팡질팡'서울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국가재난대응 시스템도 '침몰'..또 우왕좌왕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계속 발견되는 시신은 어디서 왔을까한국일보
비상훈련이라도 제대로 했더라면..YTN
[진도 여객선 침몰 / 슬픔의 안산 단원高] 부원 10명 실종된 단원고 연극부 "선배, 얼른 나와서 같이 연습해요"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분노하는 가족들] "우리가 기다리는 건 딱 한마디야, 살아있다, 살아있다, 그거밖에 없다고"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서 일하던 '선상 커플' 결혼 앞두고 주검으로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시간이 없는데" 진척없는 수색에 애끊는 학부모들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사고 船社 문제점] 船積 차량 대수 속이고, 화물도 500t 더 실었다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학습까지 중단? 혼란에 빠진 학교국민일보
승선명단에 없는 사망자.. 구조명단에 있는 실종자..동아일보
사흘째 우왕좌왕.. 정부신뢰 침몰동아일보
움직이는 조선소 '플로팅 독' 현장으로동아일보
"자위대 지원할 수도" 日, 잠수부 파견 제의.. 한국, 공식반응 유보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車 30대 더 싣고 화물 제대로 안 묶어.. 선장 최고 무기징역서울신문
"절망 말라, 포기 말라".. 선내 수색 밤샘 사투서울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민간 잠수부 공기 끊겨 한때 긴장.. 軍, 객실 직접 진입에 나서서울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단원고 교감, 죄책감에 힘들어 했다"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대통령 호통치자 움직여.. 사흘 만에야 선체 진입·공기 주입서울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동네가 텅 빈 것 같아" 활기 잃은 안산 주민들국민일보
컨트롤타워 가동에 53분 .. 소방청·해경은 뒤로 빠졌다중앙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출항준비부터 사후대처까지.. 부실·불법으로 '재앙' 예고국민일보
<여객선침몰> '나부터 탈출' 선장 등 승무원 셋 구속연합뉴스
<여객선침몰> "한국 위기관리능력 시험대"(종합)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가족들 속은 타는데 실수·거짓말.. 이게 대한민국 현실"국민일보
<여객선침몰> 선장 "승객 퇴선명령 내렸다"주장연합뉴스
사망자 1명 추가..야간 수색 총력전YTN
화물칸 들어갔다 줄 끊겨 .. 3층 선실 출입문 앞 접근중앙일보
세월호 이준석 선장 "혐의 인정, 억울한 것 없다"(상보)머니투데이
[진도 여객선침몰]세월호 선장 "구조선 오지 않아 퇴선 늦었다"뉴시스
'여객명부 없음' 표시하고도 출항 전 안전점검 통과중앙일보
'여객선 침몰' 세계 정상들 위로 메시지 전해SBS
[진도 여객선침몰]60대女 시신 인양..29번째 사망자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단원고 학부모 "생사라도 알자" 눈물 호소뉴시스
<여객선침몰> 미군 "생존자 구조 희망 놓지 않고 있다"연합뉴스
 
 2014.04.18
<여객선 침몰>승선자 476명, 구조자 174명으로 정정연합뉴스
세월호 승선인원 또 바뀌었다(종합)노컷뉴스
이종인 "공기 주입, 생존자 있을 만한 곳에 해야..조타실은 의문"JTBC
'먼저 탈출' 세월호 선장, 영상 포착..구조 뒤 어디로 갔나JTBC
오락가락..뒤죽박죽..믿지 못할 발표로 분노 키운 정부JTBC
1590억 최신 구조함 만들어놓고..현장 투입 못한 이유는JTBC
<여객선침몰> "언제가 되든 기다릴테니 얼른 돌아와"연합뉴스
'승객 두고 탈출' 세월호 선장 등 3명 영장 청구(종합)연합뉴스
단원고 교감 "200명 생사 알 수 없는데.." 유서 발견SBS
[단독]구조된 선원 '명부'에 없고.. 명단에도 없는 사망자 나와경향신문
"개발도상국형 사고에 수습도 '오락가락'"YTN
<여객선침몰> 구조자 중 최대 6명 중복 집계 의혹 제기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피끓는 분노.. 한없는 눈물.. 그래도 기도를 멈출 순 없습니다한국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대통령이 나서야만 공무원들은 움직이나"한국일보
<여객선침몰> '발표 혼선' 중대본, "해경으로 창구 단일화"연합뉴스
사고 난 지 12시간 지나서 출발한 크레인, 왜?SBS
직접 본 맹골수도.."줄 잡지 않고는 못 떠있어"SBS
세월호 선사 "20대 3등 항해사 문제없다" 책임회피 일관(상보)머니투데이
[단독] "화물 얼마나 실었는지 몰라" 황당 진술SBS
운명의 152분..두 개의 지휘본부 '혼선'YTN
한 집 건너 피해학생.. "전쟁 나도 이런 참변 없을 것"세계일보
<여객선침몰> 사망자 신원 신속 확인위해 가족 DNA 샘플 채취연합뉴스
3등 항해사는 침몰원인 알까?..사고 당시 조타지휘 맡아한겨레
<여객선침몰> 세월호 선장에 '특가법 도주선박' 첫 적용연합뉴스
세월호 구조자 명단 '동일인 중복 집계'됐다머니투데이
"모든 책임 지고 갑니다"..단원고 교감 자살(종합3보)연합뉴스
[세월호 침몰] '나 홀로 탈출' 선장, 최대 '무기징역' 받을 수도(종합)아시아경제
"시간이 얼마 없다"..선내진입 수색 가용방법 총동원(종합4보)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저인망어선으로 사망자 시신 유실 막는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결코 포기할 수 없다"..'사투'의 선체진입 작전연합뉴스
<여객선침몰> "교육부장관입니다" 귓속말..유족 '격앙'연합뉴스
[단독][진도 여객선 침몰]'세월호 개조' 대형여객선 無경험 업체에 맡겼다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잠수부, 세월호 3층 진입 시도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침몰 사흘만에 상황실 운영..빈축뉴시스
[세월호 대참사] '승객 버린' 선장 영장 청구 무기징역 처벌도 가능할 듯서울경제
<그래픽> 세월호 선체 내부 진입 시도 상황연합뉴스
[여객선 침몰] 구명보트 작동 안했는데 '양호?' 해경·해운조합 주먹구구식 판정파이낸셜뉴스
물에 잠긴 '세월호'..왜 점점 가라앉나?SBS
<여객선침몰> 중대본, 사망자 실명 비공개 결정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 나왔다"(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靑 사고현장지원 총력..'우왕좌왕' 혼선 질책도(종합)연합뉴스
바다선 목숨건 선내 진입..정부는 입만 열면 '대혼란'머니투데이
<여객선침몰> 세월호 기름유출..엷은 유막형성(종합)연합뉴스
[단독] 사고 직후 세월호 내부 모습 영상YTN
중대본, 잇단 발표 실책에 "아예 입 다문다"(상보)머니투데이
[진도 여객선침몰][종합2보]朴대통령, 어제 실종 학생 학부모와 통화.."최선 다하겠다"뉴시스
[진도 여객선 침몰]속타는 가족들 "정부·언론 믿을 수 없어"이데일리
20년 넘는 선박·60대 선원 대부분.. 부채율도 최고 1,000% 넘어서울경제
<여객선침몰> "선생님보다 스승되라 했는데 결국.."(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빠져나오려고 얼마나 고생했을거야.."연합뉴스
<여객선침몰> 허위증언·문자메시지·스미싱 "범죄다"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현장 '늑장 대응'에 실종자 가족들 '火'만 키워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생존 학생 부모 "산 사람이 죄인" 다시 진도행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경찰, SNS 유언비어 차단에 사이버요원 총동원뉴시스
<여객선침몰> 동창의 마지막 말 "오지마. 위험해"연합뉴스
"아이는 수학여행 간다 하고.." 학부모 애간장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해상크레인, 플로팅 도크 '세월호' 인양 준비뉴시스
시진핑 "韓 청소년 실종 매우 비통해"머니투데이
"생존자 구조와 인양 작업 동시에 하는 것은 불가능"JTBC
[진도 여객선침몰]경찰 '생존자 언급' 방송사 조사 착수뉴시스
<여객선침몰> 인양작업 어떻게..국내 해양사고 수습 최고 난제연합뉴스
[그래픽] 진도 침몰 '세월호' 여객선 인양작업(예상)뉴시스
잃어버린 구조 시간은 '9분'이 아니라 '1시간'이었다연합뉴스
혼선 빚어 사과드립니다.MBN
[진도 여객선침몰]단원고 생존 학생 외상후 스트레스 '고위험군'뉴시스
<여객선침몰> 결혼 앞둔 연인 숨져.."먼데서 행복하길"연합뉴스
<여객선 진도 침몰 참사>인천 출발상황 CCTV 확보..'화물 꽉 묶였었나' 집중 분석문화일보
[진도 여객선침몰]희생자 유족들 개별로 장례 치러..합동분향소 협의 中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살신성인' 참스승 父 "아들 뜻 기려 조의금 사양"뉴시스
<여객선 진도 침몰 참사>학부모들 마음 다칠라.. 정치권, 위로 문자 자제령문화일보
<여객선 진도 침몰 참사>"대통령 전화 목소리 잠겨 딸 얘기 차마 못해"문화일보
<여객선침몰> 세월호 뱃머리까지 잠겨 '완전 침몰'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탑승자 475명 명단 확인연합뉴스
사망자 28명으로 늘어.."아직 생존자 발견 안 돼"연합뉴스
<여객선침몰> 크레인 투입 준비 '만전'..운용계획 논의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내 딸인줄 알았는데" 바뀐 시신 진도로뉴시스
'세월호' 조타수 "선장, 사고 당시 방에서 쉬고 있었다"머니투데이
[진도 여객선침몰] 승객구조 나선 제주출신 해군병사 의식불명뉴시스
<여객선침몰> 단원고 사망 14명·실종 247명연합뉴스
"자동차 튜닝만도 못한 선박개조, 참사 불렀다"노컷뉴스
<여객선침몰> 50t 대형 트레일러 3대도 실려..과적 의혹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침몰순간에도 빛난 단원고 스승과 제자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사고]가짜 세월호 선장 휴대 번호로 여중생 피해경향신문
해양경찰청, 세월호 구조자 179명 명단 발표머니투데이
"탁상공론 구조작업, 실종자 가족은 각개전투"노컷뉴스
[여객선 침몰] 경기도민 실종됐는데 詩쓰는 김문수 '논란'노컷뉴스
해수부, '세월호' 청해진해운 3회나 우수선사 선정머니투데이
[한수진의 SBS 전망대] 세월호 실종자 가족 "유언비어가 제일 힘듭니다"SBS
[한수진의 SBS 전망대] "고정 장치로 구명벌 단단하게 묶어 놓은 듯"SBS
[진도 여객선침몰]"민간잠수사로부터 생존자 보고 없었다"뉴시스
[세월호 침몰 사고] 고대안산병원, 절망 버터내는 학생들.."나쁜 생각 안 하려 애써"헤럴드경제
<여객선침몰> "국민 여러분 도와주세요" 실종 가족 호소문 발표연합뉴스
수사본부, 이준석 선장 오늘 구속영장 신청예정YTN
<여객선침몰> 단골 승객 "세월호, 적재차량 결박 허술"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뱃머리 물밖으로 1m만 남아(종합)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 안타까운 사연들] "우리 남편은 도망가지 않았어요"조선일보
<여객선침몰> 朴대통령, 실종자가족과 어젯밤 통화연합뉴스
<여객선침몰> 크레인 새벽 속속 도착..신속 인양 '딜레마'(종합)연합뉴스
크레인은 왔는데..'1만 톤 선체' 인양 작업 막막SBS
<여객선침몰>사망 25명으로 늘어..시신 유실우려도 고조(종합)연합뉴스
사망자 수 25명으로 늘어..선체 진입 못했다SBS
[진도 여객선침몰] "관계자는 사과하라"..실종자 가족들 분노 '폭발'뉴시스
승무원 강모씨 인터뷰 "퇴선명령 없는 긴박 상황..여직원이 판단해 대피 방송"경향신문
<여객선침몰> '선체 진입로' 확보가 생존자 구조 관건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오바마 "애도..필요한 모든 지원"(종합)연합뉴스
[진도여객선침몰 / 구조 총력전] 침몰 선박에 에어포켓(산소가 남아있는 공간·air pocket) 가능성.. 해외에선 60시간 버틴 사례도조선일보
통곡의 바다.. 대답 없는 아이들서울신문
"바닷속 너무 추울텐데.. 엄마가 왔어, 살아 있는거지"동아일보
유속 빠르고 수중 시야 20cm .. 산소 공급 미뤄져 가족들 패닉서울신문
[진도여객선침몰 / 운명의 갈림길] 승객 477명→459명→462명→475명.. 허둥댄 정부조선일보
무리한 수직 증축·급격한 항로 변경이 부른 '총체적 人災'서울신문
생존자 증언-수사 통해 드러나는 침몰원인 전문가 분석동아일보
李 선장 업무상 과실치사상·선원법 위반 적용될 듯.. 伊 침몰 유람선 버린 선장은 2697년刑 구형 예고서울신문
'경력 1년' 25세 항해사가 몰았다중앙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해외 전문가 진단] "침수 땐 갑판으로 대피시키고, 배 기울면 바다로 탈출시켰어야"조선일보
학부모 "수학여행 없애라".. 교육부, 전면 보류 검토서울신문
<여객선침몰> 사망자 시신 대거 인양..망연자실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종합]세월호 사망자 16명 인양뉴시스
"안전 관리" 그토록 외치더니.. 무기력한 정부서울신문
"수학여행 취소 하려해도 수천만원 위약금에 발목"동아일보
[단독]여덟살 요셉이 "형은 왜 안와요?"동아일보
여객선 세월호, 물살 센 곳서 급선회.. 화물 쏠리며 침몰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안타까운 사연들] 나홀로 구조된 5세 소녀.. 배로 제주 이사가는 길 가족 참변조선일보
[진도여객선침몰 / 온 국민이 분노] 구조율(세월號 37.8%), 100년前 타이태닉號(32%) 수준.. "대한민국, 이것밖에 안 되나"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안타까운 사연들] "달아나" 등떠민 선생님.. 돌아보니 안계셔조선일보
[진도 여객선침몰][종합2보]朴대통령 "약속 안 지키면 물러나야"..6살 지연양 "가지마세요"뉴시스
[진도 여객선 침몰] 朴대통령 현장찾아 "책임질 사람 모두 엄벌".. 실종자 가족들은 35분간 불만·항의 쏟아내조선일보
<여객선침몰> 英 정부 "적극 돕겠다"..위로성명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오바마 "희생자 가족 위로..지원 약속"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에어포켓에 실낱 희망".. 산소농도 높으면 장시간 생존도 가능국민일보
[여객선 침몰] 침몰 41시간..그 바다에 아직 271명이 있다(종합)노컷뉴스
<여객선침몰> 검·경 합수부, 청해진해운 압수수색연합뉴스
'남은 시간이 없다'..파도와 싸우며 밤샘 수색(종합3보)연합뉴스
학생들 '불안·당황'..추가 자극 위험YTN
[진도 여객선침몰]사망 25명·실종 271명..학생증도 발견뉴시스
"우리 아이 꼭 살아와야 하는데 .. " 아들 이름 옆 동그라미 치며 오열중앙일보
구명조끼 입는 법 교육조차 안 했다중앙일보
탑승 정원 117명·무게 239톤 증축YTN
[진도 여객선침몰]김문수 경기지사 SNS에 시 올려 '시끌'뉴시스
[현장에서] "사진 찍히러 왔나" 가족에게 쫓겨난 정치인들중앙일보
<여객선침몰> 크레인 1시부터 속속 도착..신속 인양 '딜레마'연합뉴스
<여객선침몰> "급물살로 수색 난항"..실종자 가족 울음바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중대본 "사망자 '박성빈'→신원미상 정정"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눈물 마르고 악만 남아"..실종자 가족 격앙연합뉴스
<여객선침몰> 6살 여아 탈출시킨 단원고 박호진군연합뉴스
안산 고대병원 조문 학생들도 "사진 찍지마"미디어오늘
극에 달한 언론 불신..현장 기자 쫓겨나고 카메라 보면 고성미디어오늘
[여객선 침몰]"살려내 오지마"..가족들, 朴에 절규·애원·항의노컷뉴스
<여객선침몰> 탈선명령 없이 선장만 탈출 의혹(종합2보)연합뉴스
 
 2014.04.17
세월호 침몰 원인, '급격한 변침'에 무게 실린다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종합2보]'대참사 이틀째' 사망 14명, 실종 282명뉴시스
여객선 침몰 희생자 14명으로 늘어연합뉴스
안내 방송한 승무원 "조타실 지시로 '자리 지켜라' 방송"JTBC
"방에 있어라" 잘못된 안내방송, 왜 영업 직원이?SBS
대구 지하철 참사 때도.."기다리라"는 방송한겨레
"구명보트만 펼쳤어도 전원 구조 가능"..왜 못 썼나?SBS
동창생 환갑 기념 여행길..17명 중 12명 실종SBS
해경 무인로봇 동원 수색재개..사망자 14명으로 늘어연합뉴스
해경 "기상환경 된다면 조명탄 투하..야간작업 강행"머니투데이
뒤바뀐 사망자.."마지막까지 통화했는데" 아버지 망연자실JTBC
"1분 1초가 급하단 말입니다" 더딘 구조에 가족들은 비통JTBC
<여객선침몰> '오늘 밤이 마지노선'..구조 총력전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죽을 죄 졌습니다"(종합)연합뉴스
기상 악화 '수색 난항'.."잠수대원 진입이 유일한 희망"MBC
[단독] 사고 신고 4분 전 급선회..70분 표류YTN
<여객선침몰> 세월호 목포서 181명분 객실 증설(종합3보)연합뉴스
방통심의위, '세월호' 사고 선정적 방송보도 자제 촉구헤럴드경제
[단독] 고장덩어리 '세월호'..방향 잡는 조타기 잦은 수리MBN
[단독] 세월호, 자동차 고정링 200개 주문 왜?MBN
[원인] 암초가 아닌 이유는?MBN
<여객선침몰> 주검으로 함께 돌아온 담임교사와 학생연합뉴스
침몰 전 속절없이 흘러간 93분..더 구조할 수 없었나한겨레
왜 전부 가라앉지 않나..'에어포켓'이 희망YTN
<여객선침몰> "지금까지 잠수부 선내 진입 실패..계속 시도할 것"연합뉴스
[JTBC 뉴스9 오프닝] 4월 16일JTBC
[세월호 침몰] 손석희의 진정성, 시청자와 通했다세계일보
<여객선침몰> 급선회때 속도 뚝.."급박한 위험 만난듯"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종합2보]朴대통령 "약속 안 지키면 물러나야"..6살 지연양 "가지마세요"뉴시스
[여객선침몰 사고]세월호 선장 탈선 명령 없이 '나홀로 탈출' 의혹경향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오늘 함정 171척 추가배척.. 내일 크레인 2척 동원"이데일리
기자협회 "세월호 참사 보도 문제..깊게 반성"연합뉴스
사망 추정자, 박영인 아닌 이다운 학생으로 밝혀져머니투데이
경찰 "실종자 휴대폰 300개 확인, 어제 정오부터 발신없었다"(종합)머니투데이
<여객선침몰> 경찰 "SNS '살아 있다' 메시지 전부 가짜"(종합)연합뉴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기자들 다 나가라" 취재거부미디어오늘
"악천후로 수중탐색 중단"..가족들 울분연합뉴스
"남편 환갑여행 간다고 떡 해줬는데.."세계일보
<여객선침몰> '하나도 안 지켜' 무용지물 대피 매뉴얼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 투입 대조영함 승조원, 머리부상..의식불명이데일리
"식당 바닥에 갑자기 물 흥건..1분새 머리까지"세계일보
<여객선침몰> 경찰 총경 이상 휴가 중지..비상근무 체제 가동(종합)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종합]선장·선원 처벌 법적 쟁점은?뉴시스
<여객선침몰> "갑자기 기우뚱" 조타실 긴박했던 30분연합뉴스
<여객선침몰> 朴대통령 진도체육관 찾아..실종자가족 항의(종합3보)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아베총리 "피해가족에 진심으로 위로"(종합)연합뉴스
[MNG] 추가 구조자 없어..정부 "확인해보겠다" 말만MBN
<여객선침몰> "구명조끼 양보 학생들 꼭 살아야"연합뉴스
<여객선침몰> 교육당국, 수학여행 전면 보류 검토(종합)연합뉴스
"선장, 신분 속이고 젖은 지폐 말리기도"YTN
[진도 여객선침몰]탑승자 명단 공개 안해..실종자 더 있나?뉴시스
<여객선침몰> 중국 "인명 피해에 깊은 애도"(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수학여행 스톱'..시도 교육청 긴급지시연합뉴스
"'학생 전원구조' 오보..경찰 잘못된 첩보서 비롯"머니투데이
<여객선침몰> '60여명 구조' 민간어선의 혁혁한 공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살아남은 아이들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이데일리
[여객선 침몰] 지윤이가 할머니에 보낸 마지막 문자 'ㄹ'노컷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창문만 깨면 친구들 나올건데.." 초기대응 도마위뉴시스
<여객선침몰> 어민들 "큰 배가 침몰할 해역 아냐"연합뉴스
<여객선침몰> '구조현황 동영상' 사칭 스미싱 주의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일반 승객은 대부분 구조, 학생들 80% '실종' ..왜?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종합]민간 잠수요원 3명 실종됐다 구조뉴시스
<여객선침몰> 수학여행 교육청 지침 '유명무실'연합뉴스
방통심의위, 세월호 SNS 괴담 자제 촉구뉴시스
전 세계도 애도 표시..미국 "구조 작업 돕겠다"JTBC
[진도 여객선침몰]구조된 학생 치료거부 등 'PTSD'증세뉴시스
경기교육청 수학여행 등 전면 보류뉴시스
<여객선침몰> 27명 구조한 낚싯배선장 "만사 제쳐놓고 달려가"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생존자도 '고통'..스트레스치료 꼭 받아야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승객 두고 탈출한 선장은 2급 항해사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해병대 출신인데.. 아이들에 죄책감 느껴"뉴시스
세월호 선장 육성 공개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 울먹JTBC
[진도 여객선침몰] "숨진 여승무원이 조끼를 양보했다"뉴시스
<여객선침몰> 검찰 "사고원인·구조과정 철저 조사"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실종자에 필리핀인 선상가수 등 외국인 3명 포함(종합)연합뉴스
[데이터랩] 역대 대형참사..최악은 502명 사망 삼풍 붕괴헤럴드경제
[진도 여객선 침몰-단독] 첫 신고는 단원고 학생이 해경보다 먼저 전남소방본부에국민일보
[여객선침몰 사고]"구조 학생 모두 스트레스로 멍한 상태"경향신문
<여객선침몰> 경기도 심리지원팀 35명 단원고 파견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수학여행 없애자"..폐지 청원 봇물연합뉴스
"사범대 수석졸업 내 딸 죽음 믿기지 않아"세계일보
세월호 사고직후 긴박했던 10분간 교신 내용조선비즈
[여객선침몰 사고]실종 김초원 교사 사고 당일이 생일경향신문
<여객선침몰> 가족잃고 구조된 5세아 제주 이사가던 길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학생·교사 시신 안산 이송..병원 2곳에 분향소뉴시스
[여객선 침몰] 서해훼리호 교훈 잊었나..안전불감증이 또 참사 불렀다헤럴드경제
"배 안에 사람 있다" SNS에 한때 술렁..해경, 수사 중JTBC
<여객선침몰> 단원고 실종 여학생 가방 발견.."아이들아 제발"연합뉴스
(여객선침몰참사)침몰 여객선 사망자 신원 추가확인..18세 박성빈 양뉴스토마토
<여객선침몰> "朴대통령 뜬눈 밤새워"..靑, 비상근무태세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일본 언론 주요 뉴스로 상세히 다뤄연합뉴스
"침몰하는데 '움직이지 말라'고.." 외신들 집중 보도노컷뉴스
[여객선 침몰] 선체수색 재개, 사망자 신원 확인.. 단원고 교사 최혜정씨파이낸셜뉴스
<여객선침몰> 애타는 실종자 가족들..밤새 오열·탈진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생존자 폰에 녹음된 '어이없는' 선내방송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 암초 부딪혀 좌초됐나, 선체 결함인가.. '세월호 미스터리'서울신문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쿵' 하더니 순식간에 90도로 기울어..곳곳서 비명"한국경제
[진도 여객선 침몰] 물 차오는데 "가만 있으라" 방송.. 미숙한 대처 禍키워국민일보
<여객선침몰> 이틀째 실종자 수색 본격 '재개'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단원고 학생 3명 시신 안산으로 이송연합뉴스
<여객선 침몰>여객선 기관원 "9시께 탈출한 것 같다"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밤샘구조 성과 없어..선체 진입 시도중뉴시스
[세월호 침몰]담임 교사 1명 포함 여성 시신 2구 추가 인양아시아경제
[여객선 침몰]"암초 가능성보다 급선회 외방경사.."노컷뉴스
'구명 뗏목' 46개 중 2개만 작동경향신문
<여객선침몰> 美언론 "역대 최악의 사고될 듯"(종합)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중대본, 실종자 발표 1시간 새 200명 가까이 차이.. 가족들 충격·분통국민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세월호 인양 쉽지 않을 듯뉴시스
가슴까지 물 차올라도 학생들 달래며 탈출 돕다 끝내..동아일보
구명조끼 양보하고 먼길 떠난 차웅이동아일보
남영호 사고 326명 사망 '최악'.. 서해 페리호 292명 숨져동아일보
'150명 내외' 수학여행 매뉴얼 무시동아일보
"밖으로 나와" 아빠 문자에.. "갈수없어" 선실속 딸 절규동아일보
침몰 직전까지 "나오지 말라" 방송.. 구명보트 1대만 펴져동아일보
"107명 실종".. 2시간뒤 "293명".. 대책없는 대책본부동아일보
사고순간 "쾅".. 기기 고장? 항로 변경?동아일보
"갑자기 배가 기우뚱하더니 30분뒤 물 쏟아져 들어와"동아일보
"한명이라도 더.." 구축함-헬기-어선 총동원 밤샘 사투동아일보
[단독]선장 "암초충돌 아니다.. 원인 몰라"동아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망연자실 학교·가족] '환갑기념 여행' 초등생 동창들, 17명 중 5명만 구조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밤샘 구조] 정원 921명 국내 최대 카페리 여객船.. 日서 18년 운항하다 재작년 도입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밤샘 구조] 구조 동참한 조도面 어민 150명, 배 60척 이끌고 수십명 구해조선일보
침몰까지 140分.. 눈뜨고 아이들 잃는 나라조선일보
[진도 여객선 침몰 / 침몰 순간 아이들은] "나 구명조끼 못 입었어" "어떡해, 엄마 안녕, 사랑해"조선일보
세월호 극적구조 5세 여아 "친척과 연락 닿아"머니투데이
<여객선침몰> 선장 등 핵심 승무원 3명 집중 조사연합뉴스
선장·항해사 무사..승객 놔두고 먼저 빠져나왔나 '논란'JTBC
<여객선침몰> 단원고 같은 반 친구 3명 싸늘한 주검돼 돌아와연합뉴스
<여객선 침몰> 정총리, 탑승자 가족 욕설항의·물세례 받아(종합2보)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생존자 루머 SNS 통해 퍼져.. 대부분 사실무근인듯이데일리
<여객선침몰> "러시아 여학생 1명도 실종 상태"연합뉴스
순식간에 배 90도로 기울어 .. "필사적으로 헤엄쳤다"중앙일보
[여객선 침몰]시신 2구 추가 발견..6명 사망(속보)노컷뉴스
사망자 1명 추가 신원확인..안산 단원고 임경빈군머니투데이
[진도 여객선침몰]"아이고 아들아" 눈물로 지샌 팽목항뉴시스
사고 선박 선원들이 가장 먼저 탈출경향신문
<여객선침몰> 사고 또 사고..수학여행 문제점(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청해진해운 "탑승객수 475명" 또 말바꿔(종합)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세월호-VTS관제센터 '긴박했던 10분' 교신 내용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사고 시간대별 일지뉴시스
외신들도 '사고' 긴급 뉴스로 보도YTN
"여객선 참사 韓정부 생존자 발표 혼란" NY타임스뉴시스
<여객선침몰> 역대 대형 참사 어떤 게 있었나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사상 최악 침몰사고 우려..역대 선박사고는?MBC
 
 2014.04.16
<여객선침몰> '추운데 있지말고 빨리와. 보고싶어♡'연합뉴스
[여객선 침몰] 세월호 생존자 명단(16일 오후 10시)파이낸셜뉴스
박근혜 '국민 안전' 강조하더니..유정복 두달 전 '입방정' 도마에한겨레
<여객선침몰> 日언론 주요 뉴스로 상세히 다뤄연합뉴스
청해진 해운사 "죄인의 마음으로 사과"SBS
여객선 침몰사고..왜 이렇게 인명피해 큰가연합뉴스
[사건핫영상]여객선 침몰 구조현장②뉴시스
[진도 여객선침몰]사망자 1명 학생신원 확인뉴시스
<여객선침몰> "엄마 말 못할까봐..사랑해" 마지막 문자(종합)연합뉴스
해경 경비정보다 어선이 먼저 출동.."늑장 부렸다" 주장도JTBC
착한 학생, 성실한 직원..희생자의 안타까운 사연들JTBC
[사건핫영상]여객선 침몰 구조현장①뉴시스
<여객선침몰> 사고 또 사고..수학여행 문제점연합뉴스
기울기 시작한 왼쪽 객실문 닫혀 배에 갇힌듯한겨레
<여객선침몰> 사고 여객선사 청해진해운은연합뉴스
"깔리고, 엉키고"..설레는 여행길에 닥친 재앙(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정부 구조현황 '우왕좌왕' 발표에 혼란 가중(종합)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17일 0시30분 선체진입 재개뉴시스
선체 오른쪽 바닥에 움푹 패인 자국..암초 충돌 가능성JTBC
군 특수부대 총동원.. 사상 최대 구조작전경향신문
<여객선침몰> "구조자 명단에 없네.." 실종자 가족 통곡(종합)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선박여행 학생 선호도 조사로 결정"(종합)연합뉴스
"물 속 암초 미리 탐지하기 어려웠을 듯"SBS
<여객선침몰> 정부 "구조자 10명 늘어 174명..실종 284명"연합뉴스
[진도 여객선 침몰] 전형적인 후진국형 대응.. 우왕좌왕·허둥지둥에 늑장구조국민일보
<여객선침몰> 화상 환자 서울서 치료.."정신적 충격 커"연합뉴스
사고 원인, 항로 이탈·과속 가능성도 제기SBS
<여객선침몰> 생존 승무원 "다 포기한 순간 겨우 구조"연합뉴스
<여객선침몰> "타이타닉 침몰한 날 언젠지 아느냐" 만류했는데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사고해역 '맹골수도' 물살 빠른 암반지대뉴시스
<여객선침몰> 사고 원인 등 제기되는 의문점연합뉴스
[진도 여객선침몰]선체 진입 4차례 실패..거센 조류 탓뉴시스
"실종자들 상당수 여객선에 남아있을 듯"SBS
마지막까지 승객 안내 돕다가..안타까운 죽음SBS
<여객선침몰> 선사 '462명' vs 정부 '459명'..탑승인원 혼선연합뉴스
"여기 아이 있어요" 침몰선 숨가쁜 구조SBS
<여객선침몰> "배 바닥이 긁히는 '찌지직' 소리가 났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단원고 장애학생 4명, 항공편 예약해 사고 모면(종합)연합뉴스
안도·걱정·오열..눈물 바다 된 임시 진료소SBS
<여객선침몰> "침수 1시간여 전, 이미 선체 이상 감지"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선박여행 학생들이 선호도 조사로 결정"연합뉴스
"기울어진 갑판 못 올라온 친구들 많아"한겨레
[진도 여객선 침몰]"아들과 1박2일 여행 계획했는데"뉴시스
"배 안에 있는 사람 저체온증과 공포로 견디기 어려울 것"YTN
[단독]세월호 침몰 직전, 다가올 재앙 모른 채..영상 공개경향신문
[여객선 침몰] "뒷반 친구들 못나왔어요"..기막힌 학부모 '오열'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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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상황.. "침대시트로 밧줄 만들어 끌어올렸다"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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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세월호 침몰] 배에서 온 전화 "엄마, 반쯤 잠겼는데 바다밖에 안보여"국민일보
국내 선박 주요 침몰사고 일지 (종합)연합뉴스
구조된 단원고 학생들이 전하는 사고 당시 상황YTN
<여객선침몰> 선장은 같은 항로만 8년째 운항한 베테랑(종합)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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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침몰> 선사 "조선소 대형 크레인 빌려 인양 계획"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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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선체 인양, 빨라야 19일 오전에 가능할 듯뉴시스
<여객선침몰> 침몰현장..세월호 선수 바닥이 하늘로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숨진 단원고 정모군 부친"믿기지 않는다"연합뉴스
<여객선침몰> 세월호 사고 위치도연합뉴스
진도 해상서 477명 탄 여객선 침몰(종합 2보)연합뉴스
<여객선 침몰> 구조 나섰던 민간어선 선장연합뉴스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4 4 22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4/04/22 [13:14]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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