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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만들기와 방재안전관리사
'지역안전 최고의 전문가를 방재안전관리사' 라고 부르기로 하자.
CAIND

안전도시 만들기와 방재안전관리사
 
'지역안전 최고의 전문가를 방재안전관리사' 라고 부르기로 하자.
 
현재 UN의 안전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가입한 도시는 1,700개 도시가 넘는다. 이러한 도시들 가운데서 경쟁을 뚫고, '롤 모델 안전도시 인증'을 받는 것은 목표를 확립된 준비가 필요하다. 지방자치단체는 정예요원 40명을 선발하여, 안전도시 만들기가 서류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우리사회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과 훈련'을 시켜야 만 한다.
 

 
안전도시 만들기와 방재안전관리사
 
지방자치단체에서 'UNISDR의 기후변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가입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유능하고, 적합한, 민관협력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인사가 만사이다.'라는 격언이 있듯이, 캠페인에 가입하고 나면, 2-3년이 훌쩍 지나가 버리게 된다.
 
현재 UN의 안전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가입한 도시는 1,700개 도시가 넘는다. 이러한 도시들 가운데서 경쟁을 뚫고, '롤 모델 안전도시 인증'을 받는 것은 목표를 확립된 준비가 필요하다. 지방자치단체는 정예요원 40명을 선발하여, 안전도시 만들기가 서류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우리사회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과 훈련'을 시켜야 만 한다.
 
'지역안전 최고의 전문가를 방재안전관리사' 라고 부르기로 하자.
 
이들에게는 크게 3가지 임무가 주어지게 된다. 이를 달성하면, 지역최고의 명예를 얻게 된다. 국가에서 얻는 명예도 얻게 됨은 물론이다.
 
첫째로, 우리지역에서 사건사고에 의한 사망자를 1/4로 줄여야 하는 임무가 부여된다. 

큰 병원의 응급실이 파리날리는 지역사회로 만들고, 길거리의 급히 달리는 엠블런스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상상하기만 해도 감동이다.
 
지방자치단체 읍면동별로 1명의 지역경험최고관리자를 양성하면 된다. 이러한 명철한 인재는 방재안전관리사 교육과 훈련과정에 의하여 얻을 수 있게 된다.
 
둘째로, 세계의 모든 분들이 오고 싶어하는 2-3년 후의 우리지역사회의 안전도시 모델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꿈을 가지면 이루어진다.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안전도시는 없다. '기후변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가입하였다고 안전도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인 방재안전관리사협회와 한국방재안전학회 등의 협조를 얻어서, '기후변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기본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셋째로, 안전도시로 인정받게 되면,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문제들이 한꺼번에 해결된다. 갑자기 밀려오는 즐거움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해당 안전도시 만들기 담당부서를 지방자치단체의 핵심부서로 지정을 하여야 한다.
 
안전관리, 재난관리, 위기관리 등의 경험이 없는 공무원은 위험한 공무원이다. 핵심요직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제 '안전도시 관련 부서'를 반드시 거치도록 지방자치단체가 미리미리 준비하여야 한다.
 
지역사회에 수백만명이 몰려 올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지금부터 안전관리, 재난관리, 위기관리의 경험을 쌓아 나아가야 한다. 이렇게 준비된 지방자치단체만이 넘쳐나는 관광객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의 지방경제는 쉽게 갈 수 있는 선진안전도시의 길을 멀리 돌아가고 있다. 안전 빼놓고 모든 일을 다 하여 보았지만, 지방자치단체의 발전이 답보상태라면, 이제는 그만 방황하고, 안전복지 지역사회 만들기로 돌아오라고 권하고 싶다.
 
전세계인들이 모두 와보고 싶어하는 우리나라지만, 정작 방문하는 지역은 서울, 경주, 제주도 등에 그치고 있다. 전국에 '안전도시 만들기 전문가, 방재안전관리사'를 육성하여 지방자치단체가 'UNISDR이 인정하는 롤모델 안전도시 만들기'에 성공한다면, 우리는 물질적 가치관이 지배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안전문화 가치관이 지배하는 지방자치단체'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 
재난관리평가 준비와 UNISDR의 '기후변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 가입과
2-3년 후 'UN 롤 모델 안전도시' 선정 추진을 위한 시민리더 양성 교육 안내
 
- 안전도시 리더교육 안내
 
안녕하십니까,
 
2014년 지방선거(6월4일 수요일)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선거를 마치고 나면, 인전도시 리더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후변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은 2013년에 27개 지방자치단체가 승인되었고, 2014년에는 30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예정입니다. 
 
이는 시도 뿐만 아니라, 시군구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1차적으로 년초에 공문을 받아 보셨겠지만, 4월 30일까지 가입하도록 소방방재청에서 시도를 통하여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기한에 늦지 않도록 준비하셔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금년부터는 가입 심사가 없으며, 신청하여 서류가 적합하게 준비되기만 하면, 기존의 가입 지방자치단체 서류를 참조하면 100% 가능합니다, 모든 지방자치단체들의 가입이 가능합니다.
 
제 희망사항은 17개 시도 227개 시군구가 모두 신청하여 가입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가입승인 현황 자료를 첨부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3승인 가입 명단: 서울특별시, 동작구, 마포구, 부산금정구, 연제구, 인천 광역시, 대전광역시, 대덕구, 울산 중구, 세종특별자치시, 경기 용인시, 가평군, 양주시, 연천군, 동두천시, 시흥시, 의정부시, 충북 증평군, 충남 서천군, 전북완주군, 전남고흥군, 경상북도, 상주시, 봉화군, 경상남도, 사천시, 제주특별다치도 등 27개 지방자치단체 등 입니다.
 
2014년 승인예정 명단: 서울관악구, 부산동래구, 울산동구, 경기의왕시, 광주시, 고양시, 양평군, 성남시, 수원시, 안산시, 충북충주시, 단양군, 충남서산시, 당진시, 전북군산시, 전남영광군, 경북 의성군, 김천시, 구미시, 문경시, 안동시, 포항시, 예천군, 칠곡군, 울진군, 경남 고성군, 산청군, 거창군, 남해군, 합천군 등 30개 지방자치단체 등 입니다.
 
아직도 197개 지방자치단체가 미신청되어 있어 안내하여 드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UN 안전도시 인증'이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안전도시 인증이 있어야 외국관광객이 우리 지역에 몰려오게 됩니다. 이번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UNISDR에서 인증하는 '국제 롤모델 안전도시'가 되면 얻는 기대효과,
 
1. 세계적 관광회사들이 우리 지방자치단체를 여행적합지역으로 추천하여 줍니다.
2. 국내외 여행객의 여행탐방시 보험료가 줄어듭니다.
3. 외국여행객의 방문에 따른 각종 관련 서비스 사업이 유럽의 관광도시처럼 번창하게 됩니다.
4. 지방자치단체 소개 책자에 'UN에서 발행하는 안전도시'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안전이 보장된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발전상을 보기 위하여 국내외 관광객이 지방자치단체를 찾게 됩니다.
6. 이미 오스트리아는 전체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안전도시 인증을 받고, 2단계 국제인증 최우수 안전도시 향상을 위하여 지역안전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7. 지방자치단체에서는 UNISDR이 지정하는 10대 핵심사항과 41개 평가사항을 중앙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 평가와 연계하여 준비할 수 있게 됩니다.
8. 실질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사건사고에 의한 사망자 감소와 안전사고 감소 등이 이루어져서 안전한 지역사회로 변화됩니다.
9. 지역사회로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돌아오게 되어, 지역균형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10.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마을, 젊은이와 노인이 함께 어우러져서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됩니다.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4 4 15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4/04/15 [09:25]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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