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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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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의 기준을 회복하는 안전문화 운동
3개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중산층 기준 비교표
CAIND

중산층의 기준을 회복하는 안전문화 운동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에서 제시하는 중산층의 기준

1. 사회적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는 사람
2. 페어플레이를 하며, 부정과 불법에 저항하는 사람
3. 안전복지공동체의 주장과 신념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
4. 불의 불평 등에 의연이 대처할 수 있는 사람
5.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는 삶을 사는 사람
 
------
안전문화란, 시민의 행복이 결코 안전과 분리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진국에서는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 추구'를 목표로 하여 지역사회가 움직이고 있다.
 
과연 우리나라는 '안전하고 행복한 시민의 삶 추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언론에서는 정신적 기준을 묻는 대신에 직장인에게서 물질적인 중산층의 기준을 묻고 있다.
 
우리나라 중산층의 기준과 3개 선진국인 미국과 영국과 프랑스의 중산층의 기준을 비교하여 보자. 이 속에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 비하여 사건사고에 의한 사망자가 4배나 많은가 하는 이유가 숨어 있다.
 
 
                               3개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중산층 기준 비교표

                                                                                   (2014.3.24., 이태식박사)  

한국

프랑스

영국

미국



직장인 대상 설문조사

1. 빚없이 아파트 30평이상 소유
2. 월급여 500 만원 이상
3. 자동차 2000cc급 중형차량 이상 소유
4. 예금액 잔고 1억이상
5. 해외여행 1년에 한차례 이상 다님
 
 
 
 


퐁피드 대통령이 제시한 기준

1. 외국어는 1개 이상 구사함
2. 직접 즐기는 스포츠
3. 다룰 수 있는 악기
4. 남들과 다른 맛을 낼 수 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음
5. 사회적 공적인 분노에 의연치 참여함
6.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함


옥스퍼드 대학이 제시한 중산층 기준

1. 페어플레이를 할 것
2. 자신의 주장과 신념을 갖고 행동함
3. 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게 대항함
4. 불의 불평 등에 의연이 대처할 것

 
 
 
 
 


미국 공립학교에서 제시한 기준

1. 자신의 주장이 떳떳함
2. 사회적 약자를 도움
3. 부정과 불법에 저항
4. 테이블위에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비평지가 놓여 있을 것
 
 
 
 
 

   
표를 보면, 우리나라는 물질적 자본주의 정신을 모든 시민에게 강요하고 있다. 이러한 기준은 중산층의 기준으로 부적합하다. 그렇지만 언론과 방송에서는 이러한 삶이 대세인 양 떠들어댄다. 이러한 물질적 기준에 시민은 사건사고로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공립학교에서 중산층의 기준을 제시하고, 영국이 옥스퍼드 대학에서 중산층의 기준을 제시하고, 프랑스에서는 퐁피드 대통령이 중산층의 기준을 제시하는 동안, 우리나라는 방송국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중산층의 기준을 제시하여 놓았다.
 
이제 이러한 기준을 바꾸자고 제언을 한다.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에서 제시하는 중산층의 기준
 
1. 사회적 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는 사람
2. 페어플레이를 하며, 부정과 불법에 저항하는 사람
3. 안전복지공동체의 주장과 신념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
4. 불의 불평 등에 의연이 대처할 수 있는 사람
5.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는 삶을 사는 사람 
 
안전하고 행복한 삶의 기준인 안전문화 속에서 우리가 살아간다면, 우리나라도 나와 이웃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서로를 도우며 더불어 안전복지 공동체를 이루어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게 될 것이다.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4 3 24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4/03/24 [08:21]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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