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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훈련 > 1단계 공통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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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재해예방 10대뉴스 - 3대 민연학 방재안전기관 공동선정
-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와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와 한국방재안전학회 부설연구소 등 3대 민연학 방재안전기관 공동선정
CAIND
2013 재해예방 10대뉴스 - 3대 민연학 방재안전기관 공동선정
 
-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와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와 한국방재안전학회 부설연구소 등 3대 민연학 방재안전기관 공동선정
 

 
올해도 한해가 저물고 있다. 2013재해예방 10대 뉴스를 정리하여 발표한다. 내년에는 예방활동을 통하여 재해피해가 최소화 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성장하는 우리나라가 되기를 기대하여 본다.
 
1. 방재안전직렬 2014년부터 채용 - 2013년은 방재안전 준비의 해
2. 재해예방 교육훈련
   - 북가좌2동의 생활안전마을 탐방로 완성 및 새로운 교육훈련 패러다임 도입
3. 부산경호고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 안곡중 교육부장관 표창
   - 자원봉사 안전분야 청소년 모니터링 봉사단 석권 중
4. 초기에 간편하게 불끄기 - 강화액 액체소화기 - 아이스파이어(Ice fire)   
5. 물에 뜨는 가방 - 부력가방(일경실업) 생명지킴이
6. 태풍 피해 없어 가을 가뭄 비상 겨울에 폭설 및 혹한 찾아올까?
7. 안전모니터링 예찰활동 - 신고건수가 올해 94,312건 돌파
8.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27개 도시 가입 - UNISDR 안전도시 인증에 도전중
9. 안전문화운동실천협의회 전국에 협의체 구성 중 - 안전행정부 주관
10. 한국방재안전학회로 재출범 - 한국재난관리표준학회 명칭 변경 (9월)  
 
1. 방재안전직렬 2014년부터 채용 - 2013년은 방재안전 준비의 해
공무원임용령의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행정안전부공고 제2012-349호, 2012.11.9)가 나왔다. 최근 급증하는 환경변화에 따른 재난사고의 능동적 대처 및 재난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방재안전직렬’을 신설
2004년 방재청 출범을 계기로 방재안전 관련 학과에서 현재 매년 2천여명의 졸업생이 배출되고 있으나, 취업률은 대학 졸업자의 평균 취업률 58.6%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개설학과도 취업이 용이한 분야로 학제를 재편성하는 등 교육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실정임, 미국의 경우, 국토안보부 신설이후, 57개 대학이 추가로 재난관리분야 과정을 신설하여 총 213개 대학에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재난관리 직종이 인기 직종으로 인식되고 있음(재난관리직종이 인기상위 50위에 속함), 방재안전직렬의 신설은 이러한 방재안전 관련 교육프로그램의 내실화와 취업기회 확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 평가에 인력확보 분야에 반영될 예정이다.
 
2. 재해예방 교육훈련
   - 북가좌2동의 생활안전마을 탐방로 완성 및 새로운 교육훈련 패러다임 도입
2010년부터 준비하여 온, 북가좌2동 생활안전마을 탐방로 지도가 12월 완성되어 공개되었다. 이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것으로, 일본에서는 이러한 생활안전마을 탐방로를 통하여 재해예방 역량 강화 및 교육과 훈련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일본은 방재사가 7만 여명에 접근하여 육성되었으며, 우리나라는 방재안전관리사가 6,700 여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러한 훈련 탐방로가 마련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있는 전문가들이 확대될 수 있는 첫 발판을 마련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중고생의 자원봉사시간을 자유로이 방문하여 안전복지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며, 이를 통하여 안전마을, 안전사회, 안전국가 만들기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3. 부산경호고 안전행정부 장관 표창, 안곡중 교육부장관 표창
   - 자원봉사 안전분야 청소년 모니터링 봉사단 석권 중
부산경호고등학교가 안전행정부로부터 지난 4월에 단체표창을 받은 후, 이번에는 청소년 안전모니터링으로 경기도 고양시 안곡중학교가 교육부 장관 단체 표창을 봉사활동분야 학생 우수프로그램으로 12월에 받게 되었다.
이로써,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모두 정부의 인정을 받는 우수 프로그램으로 방재안전관리사 교육과 훈련과정이 인정을 받는 기대효과를 달성하였다. 내년에도 이를 응용한 많은 중고등학교의 도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4. 초기에 간편하게 불끄기 - 강화액 액체소화기 - 아이스파이어(Ice fire)
개발된지 30년 동안 꾸준히 성능이 향상되어, 강화액 액체소화기가 일반인들이 택배로 받아 볼 수 있도록 공급되었다.
 
강화액 액체소화기는 화재는 초기에 진합하는 소화용구로서 탁월한 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산소차단, 급속냉각, 즉시방염 등의 효과에 의하여 불 발생을 최고로 억제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관련문의는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5. 물에 뜨는 가방 - 부력가방(일경실업) 생명지킴이
물놀이 안전사고가 역대 최소인 24명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물놀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06~2008년 연평균 150여명 수준에서 2009년 68명, 지난해에는 52명까지 줄었다.
 
행안부 관계자는 "정부 지원으로 물놀이 현장에 안전시설과 장비가 대거 확충됐고 안전요원도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개인의 물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부력가방을 차량에 갖고 다니는 방재용품의 준비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방을 준비함으로써, 안전헬멧, 비상의약용품, 소화기, 자가발전이 가능한 후레쉬, 삼색끈 등 다양한 방재상품을 구비하여 모아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6. 태풍 피해 없어 가을 가뭄 비상 겨울에 폭설 및 혹한 찾아올까?
올해는 큰 태풍의 피해 없이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필리핀에서는 패퉁 하이옌의 강타로 인하여 사망실종자 수가 7,500명을 넘어섰으며, 최소한 2만7,000여명이 부상하고 약 40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59만1,000여채의 가옥이 완전 붕괴됐으며 61만2,000여채가 부분 파손된 것으로 조사됐다. NDRRMC는 농업ㆍ인프라 부문의 물적피해가 8억1,300만달러(8,600억원)에 달한 것으로 공식 집계했다.
우리나라는 태풍 피해가 없는 반면에 가을 가뭄에 시달리고, 겨울이 일찍 찾아와 폭설과 폭한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겨울 대정전의 발생에 대비하여 전력절약에 대한 캠페인이 이루어지기 있다. 기후의 급변화가 더욱 심해지는 상황이다.
 
7. 안전모니터링 예찰활동 - 신고건수가 올해 94,312건 돌파
안전모니터링봉사단 홈페이지에 신고된 위험요인 신고 누계가 94,312건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2009년 안전모니터링 신고사이트가 운영된 이래로 가파를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위험요소 신고제도도 활성화 되고 있다. 소방방재청의 재난전조정보 신고제도, 서울특별시의 거리시민모니터링 봉사단, 120번 전화신고 등 다양한 형태의 위험요소 신고 및 개선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한 해이다.
 
8.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27개 도시 가입 - UNISDR 안전도시 인증에 도전중
올해부터 UNISDR의 안전도시 인증을 받기 위하여 서울, 부산, 인천 등을 비롯한 27개 시도 및 시군구가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하기 시작하였다. 전국 17개 시도 227개 시군구 중에서 선발된 이 도시들은 앞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10대 핵심역량과 41개 실천점검항목을 시정과 정책에 반영하여 진행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3년간 잘 정착하여 모든 도시가 가입된다면, 오스트리아에 이어 두번째 안전국가 인증을 받을 수도 있다. 이렇게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을 하게 된 것은, 인천 송도에 2012년 유엔재해경감전략기구인 UNISDR 동북아사무국이 들어서면서 부터이다.
올해 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 점검 및 평가에도 10%의 영역을 차지하였으며, 앞으로도 자율적 재난관리 평가를 위하여 많은 부분이 반영될 예정이다. 한국방재안전학회 부설 연구소에서는 이를 주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9. 안전문화운동실천협의회 전국에 협의체 구성 중 - 안전행정부 주관
2004년에 소방방재청이 개청되면서 민관협력기구로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가 설립되었지만, 그 활동이 축소되면서 결국 안전행정부에서는 안전문화운동을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안전문화운동실천협의회를 전국적으로 설치하고 있다.
이로써,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문화운동실천협의회, 지역자율방재단, 서울지역의 생활안전거버넌스, 길거리 모니터봉사단 등 많은 안전단체들이 만들어져 운영되게 되었다.
앞으로 미국 시민의 80%인 2.3억명이 가입한 시민군 처럼, 정부의 주도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민관협력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단체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여 본다.
 
10. 한국방재안전학회로 재출범 - 한국재난관리표준학회 명칭 변경 (9월)  
한국방재안전학회로 재출범하는 한국재난관리표준학회는 지난 9월에 소방방재청에 정식으로 명칭 변경을 신청하여 허가를 받았다. 이로써, 한국방재학회, 한국안전한회, 한국재난정보학회 등과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학회로 발돋음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2월 6일에는 한국방재안전학회로 재도약을 다짐하는 춘계학술대회가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열렸으며, 이는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와 연세대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가 지원하였다. 앞으로도 방재안전관리 분야의 발전을 위하여 세개의 학회와 연구소와 민간협력체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3 12 20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3/12/20 [18:36]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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