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한국안전사이버대학교방재안전상품 소개안전보안관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방재안전상품 소개 > 강화액 액체소화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불을 끄는데 있어서 산림청은 전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기관이다.
- 이러한 문제를 '강화액 액체 소화약제'를 가지고 해결하였다.
CAIND
호주에서 최악의 산불이 나서 여의도 110배의 면적을 잿더미로 만들어 버렸다.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도 양양 낙산사 산불 이후에 꾸준한 재난관리 평가에 의하여 불끄는 방식이 바뀌어서 이제는 이러한 큰 산불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
 
헬기에서 물을 뿌리는 것은 단지 미봉책에 불과하다. 산불은 잠불이 잠복했다가 아침이 되면 다시 발화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밤에는 불을 끄기 위해서 헬기가 뜰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밤중에 잠불을 어떻게 없애는가가 숙제이다.
 
이러한 문제를 '강화액 액체 소화약제'를 가지고 해결하였다. 산불이 나면 민관 합동으로 잔불 정리를 위하여 해병대 전우회와 같은 인력이 투입되고 등짐펌프에 2005년 이전에는 물을 넣어서 올라갔지만, 이제는 '강화액 액체소화약제'를 넣어서 올라간다. 이러한 3리더의 소화약재는 10명이 올라가면, 소방차 1대의 위력과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며, 이 소화약제가 뿌려진 지역에는 재발화가 되지 않아서, 하루가 지나도 다시 불이 재발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만의 특별한 산불제거 방식이다. 이러한 산불 끄는 방식에 의하여 이제는 산불이 며칠동안 연속해서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되었다.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에서 산불은 '강화액 액체소화약제'를 통해서 막을 수 있다는 교육을 2007년부터 꾸준하게 전국의 시민자원봉사자들에게 하여 준 결과, 이제는 산림청에서 산불확대를 막기 위하여, '강화액 액체소화약제'를 비축하여 두었다가, 산불이 발생하는 이를 나누어주어 초기에 산불이 억제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아직도 전국적으로 확대적용되지는 못하고 있지만, 차량으로 소화약제를 이동하여 산불을 잡고 있어서 앞으로 큰 산불이 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가장 탁월한 산불진화 방법을 이제는 호주에도 적용시켜 주어야 한다. 초기에 불을 끄지 못한다면, 잠열을 제거하여 급속냉각방식에 의하여 불씨를 없애지 못한다면, 아침이 되면 다시 재발화되어 큰 피해를 입히기 때문이다.
 
불은 '강화액 액체소화약제'를 사용하여 불을 꺼야 하는 이유가 산림청에서 먼저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이제 '가정, 공장, 사무실, 농장 등'의 공간에도 적용되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사용되어야 한다.
 
불을 끄는데 있어서 산림청은 전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기관이다.
 
2013년 10월 19일
 
------
호주 최악의 산불..여의도 110배 '잿더미'
SBS|유덕기 기자|입력2013.10.18

<앵커>
호주 남동부의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의도 110배에 가까운 면적을 삼킨 불은 시드니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유덕기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적 관광지인 시드니의 상공입니다.
한낮인데도 밤처럼 어두컴컴합니다.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 곳곳에서 난 산불로 생긴 재와 연기가 하늘을 꽉 채운 겁니다.
이틀째 계속된 산불은 이 일대 약 1천㎢, 여의도 면적의 110배 가까이를 불태웠습니다.
곳곳에서 대피령이 선포되고 소방관 1천 5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하지만 35도를 오르내리는 고온에 시속 80km가 넘는 강풍까지 불어 속수무책입니다.
어제(17일) 하루 100여 건, 오늘은 80건 넘는 산불이 났습니다.
지금까지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고 수백 채의 집이 불탔습니다.
[산불 이재민 : 막상 산불이 눈앞에 닥치게 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피할 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세계자연문화유산이기도 한 시드니 북서부의 블루마운틴 일대는 잿더미가 돼 버렸습니다.
호주에서는 가장 덥고 건조한 12월부터 2월까지를 '산불 철'이라 부를 정도로 산불이 잦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상 고온현상이 계속되면서 이 시기가 매년 앞당겨지고 더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3 10 19



방재안전관리사는 UNISDR에서 실시하는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캠페인'을 지지하며 지원하여, 세계적인 안전도시를 지방자치단체가 만들도록 후원합니다.


 
기사입력: 2013/10/19 [10:32]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호주산불] 불을 끄는데 있어서 산림청은 전세계에서 가장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기관이다. / CAIND 2013/10/19/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전)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