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배너
인간보호교육과 훈련방재안전관리상품 소개안전모니터링자료실UNISDR/GNDR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검색
전체기사
한국안전사이버대 준비자료
방재안전직렬 희망자를 위한 교육
시민보호 글모음 (이태식 중앙회장)
방재안전관리교육과정안내
지역자율방재단 CAIND
칭찬릴레이
커뮤니티
방재안전관리사 신청서 다운로드
강의공개자료실
공지 - 주간소식
방재안전관리사 안내
재난예방 공개자료실
방재안전관리백신Q&A
안전모니터링 사진 올리기
안전모니터링 활동방법 안내
2009풍수해자율방재
자유게시판
방재안전관리사 시험 1단계 기출시험문제 공개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인간보호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소량으로 최대한의 불을 끌 수 있는 방안
[해운대 고층건물 화재… 외국 방재 대책은 우리와 뭐가 다른가]
CAIND
초고층빌딩에서 화재 등으로 인해 벌어질 수 있는 대(大)재앙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관련 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각종 안전시설에 들어가는 시설비용은 건축주와 입주민이 떠안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늘더라도 안전을 위해 강제 조항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현행 국내 건축법상 초고층빌딩은 50층 이상으로 정의하고 있는데, 소방방재청은 일단 이 초고층빌딩에서의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 계획을 수립하고 종합방재실과 피난안전구역 설치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다. 3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특별법은 지난달 30일 국회 행정안전위를 통과해 연말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 본회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특별법이 통과되면 건축물은 건립하기 전에 시·도 사전재난영향평가 검토위원회로부터 재난영향에 관한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

문제는 1990년대 말부터 본격 건설되기 시작한 주거복합용 준(準)초고층빌딩(15~49층)이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소방차에서 뿌린 물이 닿을 수 있는 최대 높이는 15층 정도이고, 소방 고가사다리가 닿을 수 있는 최대 높이도 52m(15~18층) 정도여서 15층 이상 모든 건물에서는 화재 대응이 사실상 어렵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러한 준 초고층빌딩에 대해서 스프링클러 설치 등 아주 기본적인 내용만 건축법 등에 규정돼 있을 뿐 피난안전구역(피난층)이나 물탱크 및 연결송수관 설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의무규정이 없다는 지적이다. (조선일보20101004)
 
스프링클러는 불을 끄는 것이 아니다. 불의 확산을 지연시켜줄 뿐이다. 불을 끄려면 '강화액 액체 소화장비'를 소지하고 고층에서 직접 불을 꺼야 한다.
 
강화액 액체 소화장비 20리터 짜리는 물줄기가 25m씩 날라가기 때문에 먼 위치에서도 불을 끌 수 있어서, 최적의 장비이다.
 
불을 끌 때에는, 소화약제를 뿌린 곳에는 다시 불이 붙지 말아야 최소량으로 최대한의 불을 끌 수 있고, 유독성 가스발생이 불가능하여, 손쉽게 불을 끌 수 있다. 이러한 좋은 불끄는 장비를 고층이 갖추도록 자율방재에 고층빌딩은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01004



 
기사입력: 2010/10/04 [11:13]  최종편집: ⓒ kdsn.or.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화재] "방진망 불티가 건물 내부로" 신축 공사장 화재 11명 부상(종합3보)/ CAIND 2018/10/19/
[화재] 대한송유관공사 고양저유소 화재 사과…재발방지 약속/ CAIND 2018/10/15/
[화재] '전기료 폭탄'보다 무섭다..여름철 에어컨 실외기 화재/ CAIND 2018/08/11/
[화재] [집중취재] 47명 숨진 세종병원 화재 “예고된 인재였다”(종합)/ CAIND 2018/02/09/
[화재] [화재대피] 수건 적셔 코입 막고 몸 낮춰 대피/ CAIND 2018/02/09/
[화재] 소화전 밸브 연뒤 호스 분사구 돌리세요/ CAIND 2018/02/08/
[화재] [화재]방화셔터가 유독가스 길목 자동 차단/ CAIND 2018/02/05/
[화재] 화재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유독성 가스를 잡는 법 / CAIND 2018/01/29/
[화재] [제천화재참사] 신고 28분 전 주민 등이 진화 시도/ CAIND 2017/12/28/
[화재] [화재] 화재진압의 기본 3요소/ CAIND 2017/12/26/
[화재] 감식 참여 제천 유족들 "여탕 유리만 깼어도 다 살았다"/ CAIND 2017/12/24/
[화재] "누굴 처벌하자는 것 아냐.. 인력만 더 있었어도"/ CAIND 2017/12/24/
[화재] [화재] 29명의 사망자를 낸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CAIND 2017/12/22/
[화재] 의정부, 대봉그린아파트 화재(1.10)/ CAIND 2015/01/13/
[화재] (종합) 의정부 오피스텔 화재로 4명 사망 100여명 부상… 문제는? / CAIND 2015/01/12/
[화재] 반복되는 재해재난의 고리를 끊으려면, / CAIND 2014/11/17/
[화재] 강화액 액체 소화약재로 불을 끄면 되었을텐데... / CAIND 2014/10/01/
[화재] “4년 공사 20개월에 하려다 … ” 과욕이 빚은 경복궁 옆 참사/ CAIND 2012/08/14/
[화재] 안전모니터링이 필요한 이유 - 막아버린 비상구/ CAIND 2012/05/08/
[화재] 대형 유류화재를 제압할 수 있는 소방차는 언제 확보되는가/ CAIND 2010/12/17/
인사말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 소개서비스 소개주요연구 실적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 안내회원약관기사제보보도자료
로고 COPYRIGHT 1991(C) Yonsei University DMRC ALL RIGHTS RESERVED
사무국/상황실, 방재안전관리연구센터:0372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공학원 316a
TEL : 02-2123-4765 FAX : 02-2123-7722 한국방재안전관리사 중앙회장/센터장/서울특별시 명예시장/GNDR 한국대표 : 이태식 박사
Mr. Taeshik Lee: KDSN(Korea Disaster Safety Network) President/The Honorable Mayor Named for Seoul Metropolitan/CX0(Chief eXepierence Officer), Ph. D. / GNDR's KOREA Representative /E_mail synectix@yonsei.ac.kr,
배너
온난화가 초래한 가장 충격적인 결과 10가지
메인사진
지구 온난화는 빙하를 녹게 하고, 해수면을 상승시키며 생태계의 ... / CAIND
이달 들어 그린란드 전역에서 급격히 빙하 표면이 녹는 현상이 나타났다
메인사진
그린란드 빙하 표면의 97%에서 녹는 현상이 관찰됐다. 이 때문에 ... / CAIND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