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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빌딩 화재피해 경감방안이 있었지만 채택되지 않았다
- 소방차량과 건물에 강화액 액체 소화 설비와 방재 체계 개선이 시급하다.
CAIND
부산 우신골드스위트 고층빌딩 화재를 보며 

- 소방차량과 건물에 강화액 액체 소화 설비와 방재 체계 개선이 시급하다.  

강화액 액체소화약제를 발사할 수 있는 헬기(아직 없음), 강화액 액체소화약제를 탑재한 멜빵형 액체소화약제 발사기(20리더, 25미터 발사가능, 시판된 바 없음), 액체소화기 발사 소방차(아직 없음) 등이 필요한다.
 
불을 잡으려면, 불의 발생원인을 알아야 한다. 불은 산소를 공급받고, 열을 급격히 올리고, 원료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서 대규모 불로 확산하게 된다.
 
불을 효과적으로 잡으려면, 불의 산소를 화학적 실온 반응 방법에 의하여 차단하고, 냉매가 작용하여 급속히 불이 붙을 수 없는 온도로 물체를 냉각시켜야 하며, 연료와는 방염효과를 발휘하여 불과 연료를 차단하여 주어야 한다. 이러한 효과가 발생하면, 불은 신속하게 꺼지게 된다.
 
강화액액체소화약재는 이러한 재료이다. 이러한 성분을 갖고 불을 꺼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불을 끌 수 있다. 불은 산소를 끌어잡아 당기는 바람을 일으키며, 이러한 소화약재가 산소를 잡아당기는 바람을 타고 인화물질에 방염처리됨으로써 불은 빠른 속도로 끌 수가 있다. 두꺼운 유리창을 깨지 않고, 신속하게 불을 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불이 발생하면 고층건물은 대형화재로 이어지지만, 아직도 이러한 소방방재 방안은 채택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대형빌딩 화재를 만났을 때, 숭례문 화재와 같은 무기력한 과정을 또 다시 밟게 될 것이다. 이천냉동창고 화재이후 발생한 대형 물류창고들의 화재, 꼬리를 무는 대형화재에 대한 소식들은 아직도 '강화액소화약재'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했음을 증언하고 있다.
 
강화액 액체소화약제가 개발된지는 어언 30년이 넘어가지만, 세계 최고의 성능을 가진 초강력 소화약제가 개발되어 채택되지도 못하고, 창고에서 잠자고, 기업의 휴업되고, 추진 사업은 과거에 뭍히고 말았다. 인류사회의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노력하였던, 30년간의 개발과 사업화에 바쳐진 기업과 전문가들과 안타까움을 함께 나누고 싶다.
 
더 이상, 큰 피해가 발생하여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하기 전에, 정부당국과 시민은 이를 채택하여 화재에 대비하여야 한다.
 
10년 아니 20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미래 세계에서는 우리의 후손이 사는 세상에서는 이러한 방식으로 불을 끄는 방식이 채택될 것이다. 대형 빌딩화재, 대형산불, 대형 화재를 효과적으로 막아내는 것이 우리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방법이며,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안전을 기반으로 하는 성장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고층빌딩이 점점높이 점점 빠르게 등의 목표를 정하고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화재가 발생하게 된다면, 효과적인 진화방법을 갖추지 못한다면, 대형사고를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건축과 토목기술이 발전하듯이 우리도 소방방재의 방법이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다가오기를 기대하여 본다.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101002




 
기사입력: 2010/10/02 [10:55]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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