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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의 리더 - 방재안전관리사
- 방재안전관리사 교육의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자.
CAIND
유엔 기후변화 컨퍼런스가 네델란드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으며, 다음주부터는 세계 정상들이 모두 참여하여 '인류의 지속성 유지를 위한 회의'를 할 예정이다. 우리의 자율방재와 녹색성장과 안전복지의 균형과 호흡이 21세기에 우리나라를 리더국가로 나아가게 할 것이다.

 녹색성장의 리더 - 방재안전관리사

 
 우리와, 사회와, 자치단체와, 기업과, 국가와, 세계가 지속성을 유지하는 것은 인류가 오래동안 지켜온 비전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민주화와 도덕성의 지속을 위하여 노력하여 오고 있다.

유엔 기후변화 컨퍼런스가 네델란드 코펜하겐에서 열리고 있으며, 다음주부터는 세계 정상들이 모두 참여하여 '인류의 지속성 유지를 위한 회의'를 할 예정이다.

지속성을 유지하는 것은, 녹색성장의 리더들의 부단한 노력에 의하여 이어질 것이며, 녹색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바로 '방재안전관리사'이다.

이들은 녹색성장의 리더인 방재안전관리사라고 불리우는 것은 이 때문이다.

우리는 자율방재를 위한 선진국의 개념을 도입하여 7년째 우리나라의 민주적 자율방재 체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며, 이로 인하여 녹색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지역사회를 녹색성장하기 위하여는 생활안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재해재난에 해당하는 부분에 대하여 평상시 안전모니터링 활동을 통하여 문제점을 없애거나 최소화하거나 완화시킬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하는 노력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러한 개념조차도 잡지 못하고 자율방재는 방황을 하고 있다.

미국은 자율방재가 80% 인 2.2억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일본은 자율방재에 64%의 인구인 8900 만명이 참여하고 있지만, 아직 우리는 자율방재에 최대 20% 수준인 1200 만명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자율방재의 수준을 선진국 리더 수준인 80% 수준으로 올려가는 길이 바로 녹색성장의 길이다.

우리 모두는 이제 지구촌의 환경변화를 받아들이고 이제 녹색성장을 위한 자율방재와 안전복지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환경부는 탄소배출권의 규제, 에너지 절약, 저탄소 녹색성장 등 규제로 일관하고 있으며, 생산적이며 지속적인 방안을 자율방재를 통하여 찾지 못하면, 우리나라는 지속성의 방향을 잃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이다.

이를 전국각지에서 바로 잡을 수 있는 교육을 받는 사람들이 '녹색성장의 리더인 방재안전관리사'이다. 이들이 많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녹색성장을 위하여 활동하면 활동할수록 지역사회는 놀라울 정도로 성장을 지속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녹색성장활동을 지속하여야 하며,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자율적인 방재활동이 이루어져야 하며, 국민 모두가 안전복지를 기본 철학으로 다시금 재무장하고 국민 모두가 사회복지를 달성하는 길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는 세계에서 6번째로 위험한 지구환경변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북미, 동유럽, 서유럽에 이은 한국의 지구환경위기시계는 9시 51분을
가리키고 있다.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인류의 지속성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제 녹생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자율방재 지역예찰활동을 실시하여야 할 때이다. 

코펜하겐에서 18일에 채택될 내용에는 '인류는 기후변화에 직면하여 있으며, 이는 우리가 모두 아는 바와 같이 우리에게는 도전이며, 발생하는 현상들을 보게 될 것이며, 지속성 유지에 대한 문제에 봉착하게 되며, 지속성 유지를 위한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 이는 현 체계 내에서 시스템의 지속성을 가져올 수 있도록 다양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며, 지속성의 유지를 위한 전세계적인 운동을 전개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방재안전관리사 이태식 박사@Caind20091210

 


 
기사입력: 2009/12/10 [21:51]  최종편집: ⓒ kds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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